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이란전쟁도 그렇고, 우크라이나전쟁도그렇고요.
특파원으로 파견된 기자분들이나, 관련된 분들이 그곳에 가서 생방으로 보도하는것을 보거나 들은적이 있는데요. 그러면 그분들의 안전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위험한 지역에 갔으니 인센티브를 더 받는건지,
안전한 지역으로만 이동하여 활동을 하시는건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캐치볼
안전 장비 및 훈련: 현장에 투입되는 기자들은 방탄복, 헬멧, 방독면 등 보호 장비를 필수로 착용하며, 적대적 환경 대응 훈련(HEFAT) 및 응급처치 교육을 사전에 이수합니다.
취재 구역 제한 및 이동: 기자들은 무조건 사선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리스크 평가를 통해 이동 경로와 안전 지역을 설정합니다. 때로는 군부대와 동행하는 '임베딩 프로그램'을 통해 군의 보호 아래 취재하기도 합니다.
국제법적 보호: 제네바 협약에 따라 종군기자는 전쟁 중에도 '민간인'으로 간주되어 공격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법적 보호를 받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70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고독한들개
해당 전쟁 지역의 안전 상황이 시시각각 급변하고 있습니다
특파원들은 철저한 보안유지와 비상 대피 계흭 하에
취재를 진행하고 있을거로 보입니다
귀여운소쩍새254
인센티브는 있습니다 인사고과에 영향을 줍니다
다만 안전이 완전하게 보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전쟁지역에서 언론인이 사망하는 경우도 많고
납치되서 인질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위험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