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사이버외교사절단 이라는 단체가 있는지도 처음 알았네요..
이번 APEC 정상회의에 앞서서 사이버외교사절단에서 AI에게 신라 유물 관련해서 물으니..
이상한 대답을 했다고 하네요..
이런 것들을 사이버외교사절단이라는 단체에서 확인을 하고 있다는데..
이젠 이 곳이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 같네요..
각종 AI 가 범람하는데.. 이런 정보들을 수정하려면 엄청난 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이버외교사절단은 일명 반크(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라고 불립니다. 주로 역사 왜곡 등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민간 외교 단체입니다.
반크는 1999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디지털 외교관을 양성해 전세계 한국의 역사, 문화, 영토를 총보하고 왜곡된 정보를 수정하는 활동을 합니다. 청년, 청소년 자원봉사자로 구성되며 1만명 이상이 참여합나다. 그동안 독도, 일본해에 대한 일본의 왜곡 사실에 대해 대응을 주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