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파스타는 너무 흔해서 소개팅 음식으로 맞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뻔한 레퍼토리라서 큰 임펙트를 남길지 모르겠네요 글쓴이 말씀처럼 식사하고 카페 가는게 열에 아홉이라고는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풍경좋고 야경이 아름다운 카페를 가는게 좋다고 봐요 아무래도 처음만나면 어색한 것도 없애야 하는데 야경 만큼 좋은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왕이면 미리 검색하시여서 척척 안내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성이 만나든 분위기 만큼 좋은 아이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