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머스크 이번에 주가 떨어져서 1조 정도 손실봤다는데

일론머스크 이번에 주가 떨어져서 1조 정도 손실봤다는데

그러면 많이 힘든거 아닌가요?

그사람도 참 불쌍하네요.. 1조 손실봤으면 힘들텐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론머스크는 워낙 돈이 많이 있고 테슬라도 잘나가는 회사이기때문에 1조가 손실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힘들어하거나 속상해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결국 테슬라는 미래 전기차 시대를 이끌어갈 기업이기때문에 1조 손실은 회복될거라고 생각합니다.

  • 1조를 손실을 보더라도 워낙 돈이 많이 때문에 불쌍한 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일론머스크는 저희가 생각하지 못할 정도의 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일론머스크에게 1조는 아주 작은 액수에 불과합니다. 일론머스크는 올해 초 총 자산이 무려 635조 였습니다. 물론 테슬라 주가가 최대치로 상승하면서 자산이 2배로 불어난 것입니다. 635조에서 1조는 아주 미미한 금액입니다. 머스크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주요 요직에 있으면서 제일 먼저 실행한 것이 해고를 통한 인원 조종을 한것으로 절대 불쌍하게 봐서는 안되는 인물입니다.

  • 일론 머스크는 미국의 테슬라 라는 자동차 브랜드 회사의 대표입니다. 지금 테슬라의 주가가 떨어지고 있지만 기존에 테슬라 주가가 많이 오른 점을 가만하면 손해를 많이 보는 것은 아닙니다. 주가가 계속해서 오르면 좋겠지만 어느 정도는 조정이 필요 합니다. 아마도 지금은 조정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 테슬라 주가가 떨어진 이유는 트럼프의 정책도 한목 하지만 머스크가 트럼프 행정부에서 활동하는 이유도 한목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테슬라도 여러나라 사람들에게 찍혀서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하죠.

  • 일론 머스크는 최근 테슬라 주가 하락으로 인해 상당한 손실을 입었으며, 하루 만에 약 42조 원에 해당하는 자산 감소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이는 테슬라의 판매량 감소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입니다 하지만 머스크는 장기적으로 테슬라의 회복 가능성을 믿고 있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