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비전공자와 전공자가 취업했을 때 회사에서 대우가 다르나요?
IT업계에서는 실력이 더 중요하다고는 듣기는 했는데 나중에 취업하게 되면 비전공자가 얻는 불이익이 있나요?
예를 들어 전공자들한테 차별을 받는다던가 돈을 더 못번다던가 그런 것들이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현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비전공자라고 해서 받는 불이익은 여태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차라리 학력에 따른 페이 차이는 있습니다. 학교는 아니구요.
그것도 처음에 입사시 그렇구요. 점점 경력 쌓이고 스킬업되면 의미 없습니다.
다른 곳보다는 실력에 따라 평가되는 직종이라고 생각됩니자.
아뇨.
제 생각엔 전혀 차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저도 비전공자지만 비전공자 많이 있습니다.
비전공자가 코딩을 더 잘 하는 경우도 많구요.
말씀하신 거 처럼 실력이 중요합니다.
따로 차별 받는 다던가 페이가 적다거나 하는 것은 없으니까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심지어 누가 비전공인지 전공인지 모르고 지내는 경우도 많아요. ㅋ
안녕하세요.
제가 있는 회사, 혹은 주변에 아는사람들이 다니는 회사를 기준으로
IT업계에서는 실력이 더 중요하다고는 듣기는 했는데 나중에 취업하게 되면 비전공자가 얻는 불이익이 있나요?전혀 없습니다. 오로지 실력입니다. 사실 전공하고 졸업한뒤에 5년 10년 지나면 다시 공부하지 않는 이상 그 전공은 의미가 없을정도로 빨리 변하는 업계입니다.
예를 들어 전공자들한테 차별을 받는다던가 돈을 더 못번다던가 그런 것들이 궁금합니다.물론 저는 전공자이긴 하지만, 차별이나 급여의 차이 또한 없습니다. 이 또한 실력입니다. 반대로 전공자인데 실력이 안좋으면 연봉이 낫겠죠. 이건 진리입니다. 적어도 이 업계에서는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실 질문하신 부분은 케바케입니다.
군대가 자대배치마다 상황이 다른거랑 마찬가지죠.
제가 다니는 직장은 전혀 그런게 없습니다.
누가 문과출신이고 누가 이과출신인지도 모르며
오히려 얘기해주면 깜짝 놀라죠.
이런 기업들도 요즘 많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입사해서 분위기 보시고 다시 회사 구하셔도 됩니다.
그런 직장은 버티고 있어도 결국 다른일로 눈치밥 먹습니다.(제 동기들도 문과출신들입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아니요 전혀 그런거 없습니다. 어차피 실무진들은 대화를 해보면 해당 지원자가 얼마나 실력이 있는지 판가름이 됩니다. 최근에 학벌이랑 전공보다는 그 사람이 얼마나 잠재력이 있는지 여태까지 해온 코딩 경력이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깃허브에 오픈소스 기여내용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서 학벌이나 전공을 뛰어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만약 차별을 받는 곳의 기업이라면 퇴사를 하시면 됩니다. IT기업에서는 전공과 학벌보다는 실력과 기여도를 우선으로 보는 트렌드로 바뀌고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그런 경우는 저의 없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같이 일하시는 분은 컴퓨터 공학과를 나오지도 않았고 대학도 다니지 않았습니다.
고등학교 졸업후에 만화가가 되려고 만화가 작업실에서 일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분은 나중에 열심히 공부를 하셨는지 개발을 정말 잘합니다.
그래서 연봉도 제가 알기로는 차별대우 받아서 받지는 않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이직하려면 추천서 써준다는 분들도 많습니다.
개발쪽에서 비전공자들한테 주는 불이익은 별로 없다고 보여집니다.
단지 프리랜서 할때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없으면 2년 정도 손해를 보는것같기는 합니다.
자격증 자체가 따는데 전공제약이 없어서 나중에 공부하여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