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4년제졸 비전공생 국비교육 수료자와 컴퓨터 전공생의 차이를 알려주실수있나요?
4년제졸 비전공 국비수료한 사람과
컴퓨터 관련 계열 졸업한 전공자와 급여나 업무적응에 있어서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급여,처우,업계에서 살아남을 가능성 등등...) 궁금합니다. 여러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당연하게 차이가 날 수 밖에없죠
컴퓨터 공학과 전공생과 국비교육 수료자가 같은 대우를 받기엔 너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일단 공부 기간도 4년과 6개월정도인거 부터 차이가 나는 거죠
IT 업계는 일하면서도 계속해서 배우지 않으면 안됩니다.
취업했다고 끝이 아니란 말이죠
계속 발전시키지 않고 도태되게 되면
소위 말하는 야근만 엄청하고 대우는 제대로 받지도 못하는 수동적 코딩노예로 전락하게됩니다.
안녕하세요.
4년제 졸업 & 국비지원학원 수강하고
주변 개발자분들 사례가 있어 말씀드릴게요.
지극히 주관적이나 실 사례를 본 경험이라 거의 맞다고 보셔도 됩니다.
1. 4년제 컴공과 졸업 후 개발자 테크
사실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개발 신입에게 큰 기대를 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규모가 큰 기업이면 실무교육을 한 후 업무가 주어지기 때문에 전공관련 지식만 있고 프로그래밍에 큰 거부감이 없다면
어느정도 적응하여 대부분 업무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다만 중소기업의 경우 전공자라 하더라도 단기간에 업무에 투입하기를 원하는 경우가 있어, 코딩 실력이 없다면 전공자라도 어려움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공자라도 회사내규에 따른 신입 연봉을 받게 됩니다. 이후 경력과 성과등에 따라 개인별 연봉 인상이 되므로
각 개인별 편차가 2-3년 후부터 생긴다고 보시면 돼요.
2. 비전공자 학원 출신
비전공 학원 출신은 전공자보다 시작이 불리한건 팩트입니다. 대기업 공기업 취직은 손에 꼽고.. (거의 불가능)
작은 기업이나 스타트업에 취업한다면 성공입니다. 대부분 하청 SM 개발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봉도 낮습니다.
처음 시작은 어렵겠지만 2-3년간 경력을 쌓고 본인 실력이 있다면, 좀 더 대우가 좋은 기업으로 점프가 가능합니다.
비전공 학원 출신 개발자들도 카카오 네이버등에 가는 경우가 있으며, 실력이 있는 분들은 프리랜서로 많은 연봉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정말 드문케이스인데 실력과 경력이 뒷받침 된다면 가능하니..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가 필요하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프로그래밍 지식 답변자 입니다.
컴퓨터 관련 계열 졸업자와 비전공 국비수료 개발자의 처우 차이를 문의 하셨는데요, 요즘 IT 생태계는 본인 능력이 있으면 능력만큼 대우해 주는곳이 더 많습니다. 프로그래머스 같은 곳 에서 본인 능력을 검증하여 좋은 곳에 갈 수 있는 기회도 많습니다.
출신에 따른 대우 보단 능력에 따른 대우를 해준다는 답변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비전공자와 전공자와의 큰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변에 같이 일하시는 분들 중에는 문과생들도 계시고 고등학교 이후 다른일 하시다가 개발자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불이익등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실력이 있으니 차별이 없는 것이기는 합니다.
실력만 있다면 별차이 없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