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신발언 해드리자면, 이 세상 바이러스는 무서운 것이 아닙니다. 바이러스라는 것은 걸리면 즉사나 최소 중증 이상으로 간다는 바이러스는 특히 에이즈나 에볼라 등이 있지만, 사실 이 바이러스 치명률이라는 것은 전파력이 빠르면 치명률은 그만큼 떨어지게 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만 봐도 언론에서는 걸리기만 하면 무조건 중증이고 치료법도 백신도 없고 잠복해있다가 갑자기 증상이 중증으로 발현된다 이런 식으로 보도했지만, 사실 코로나19 바이러스 실체도 감기 중 흔한 바이러스 중 하난데다 1초에도 수십 조 이상으로 변이합니다. 그리고 무증상이나 경증이 99% 이상이었잖아요? 중위증 가는 경우는 거의 1%였습니다. 그러면 코로나19 바이러스만일까요? 사실 모든 어떤 종류의 바이러스든 위중증 수준도 있고, 경증 무증상도 있습니다. 이건 모든 바이러스가 그렇고, 에이즈 에볼라도 그렇습니다. 그렇기에 바이러스는 백신처럼 약한 항체를 주입해서 더 강한 바이러스를 이겨내는 것처럼, 노년층이나 취약계층은 보호하되 젊고 건강한 사람들이라면 자연감염으로 앓고 지나가는 것이 더 현명한 것입니다. 실제로 에볼라나 에이즈도 언론에 나오고 환자가 고통을 받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줘서 그렇지 사실 치명률이 극도로 낮지만 전파력이 빠른 바이러스도 있으니 무증상으로도 몇 번이고 감염되었지만 모르고 지나갔을겁니다. 하루는 물론 1분 사이에도 몇 번이고 감염되었을걸요? 그런데도 무증상으로 넘어간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