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근하면 와이프와 얼마나 대화를나누시나요
퇴근하면 집에와서 와이프의 수다도 들어주고하면 좋은데
한번씩은 진짜피곤할때가 있는데 그 때도 어김없이 대화 수다를 들어줘야 집안이 평온한데 다른남편들도 이렇게
살고 계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솔직히 아무리 피곤해도 하고 싶은 일이면 이런 고민을 안 하셨겠죠.
한쪽만의 문제든 양쪽 다의 문제든 아니면 그냥 서로 성향이 안 맞든 원인이 다양하겠으나 결론은 질문자분이 부인과의 대화가 불편하다거나 하고 싶지 않은 그런게 문제겠죠.
마냥 참지만 마시고 이런 부분의 대화를 해보세요.
진짜 힘든데 그런 얘기까지 들으면 더 지친다. 대화 주제를 좀 더 편한쪽으로 바꾸든 아니면 평일은 일단 쉬고 주말에 하던가 이러식으로 잘 말씀해보세요.
퇴근 후 정말 힘들죠. 평소에는 아내분과 대화를 나누시고, 정말 피곤한 날은 한 번씩 아내분에게 오늘은 정말 피곤하다고 누워있고 싶다고 말씀하신다면 아내분도 이해해주실 것 입니다.
다만 너무 자주는 말고 가끔 한번씩 정말 피곤할때 그렇게 하시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자주 그러다보면 아내분도 어느순간 대화를 하지 않게 될 수도 있습니다.
서로 조금씩 배려해주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피곤해도 대화 정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대화 나누는건 당연하다고 보거든요 대화를 걸어오는
와이프가 너무 귀여워 보일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대화를 할수록 부부 관계가 좋다는 뜻이기 때문에
대화를 많이 나누는게 좋다라고 생각해요 대화 많이 나누십시오 아무리 피곤해도 대화는 해주시는게 맞아요
얘기를 나누어 보다보면 비슷하거나 똑같은 고민들이 있는거 같아요, 저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저는 정말 피곤한 날이면 얘기를 해요~ 오늘 정말 피곤해서 혼자 시간 갖다 자고 싶다고.. 처음에는 와이프도 부정적으로 받아들였지만 지금은 갠찮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