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와이프 말을 잘 들어야 집안이 화목한가요?

다들 와이프 말을 잘 들어야 가정이 화목하다고 그러는데,왜 그런가요?

반대로 와이프가 남편 말을 잘 들어도 집안이 화목해지는거 아닌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뭐 와이프나름이겟죠 ? 꼼꼼하고 경제관념좋고 그런 와이프라면 무조건 말을들어야하지만 그반대라면...말을들었다가는 오히려 망하겟죠

  • 와이프 말을 잘 들어야만 집안이 화목하지는 않습니다 서로 존중과 배려 이해 관심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서 잘 하시면 부부싸움 할 일을 없고 집안이 화목합니다 서로 잘 들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부부싸움의 원인은 자기가 옳고 상대방 말은 틀리다고 하는 데서 출발하는 것 같습니다.

    아내 말을 잘 들으면 다툴 일이 적어지고 평화가 온다는 말은 적극 동감합니다.

    아무래도 와이프가 싫어하는 행동을 안 하고 잘 들어주면 아내도 좋고 싸우지 않아서

    더 좋을 거 같아요.

    부담스러운 요구사항이 아니라면 왠만하면 들어주면 마음이 편하다고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와이프 말을잘들어야 집안이 화목한것이 아니고 집안에서 관리를 잘하는사람말을 잘들어야 화목할수있습니다.특히 돈관니를 하는사람이 중요합니다.

  • 질문자님도 생각해보면 어머니 말이 대부분 맞았던걸 기억하실 거에요 왜 어머니들은 하는 말마다 다 맞는걸까를 생각해

    본다면 여자들 대부분은 남자보다 생각이 더 많고 그만큼 신중합니다 남자는 그에 비해 단순하고 모든지 빠르게 진행을

    해버리려고 하죠 이렇다 보니 여자가 훨씬 더 현명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와이프 말을 들어야 화목하게 되는거죠

  • 일반적인 경우..

    와이프가 대부분 경제권을 가지고 있고,

    와이프의 기분을 맞춰줘야 제가 편하기 때문에 와이프 말을 잘 들어야 하는 겁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괜한 일로 다툴 일이 많아 지기 때문인데,

    굳이 그럴 일을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와이프 말 잘들으면 가정이 편안해 집니다.

  • 대부분 가정에서는 남편이 와이프 말을 잘 들으면 다툼이 적기는 합니다. 이는 남편이 와이프 말을 잘 듣는다기 보다는 배려와 이해심 그리고 양보를 하는 것으로 다툼이 적고 이는 화목해지는 에너지가 됩니다. 반대로 와이프가 남편 말에 존중과 배려 이해를 해주면 화목해 집니다. 즉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배려와 이해를 해주면 화목해집니다.

  •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꼭 특정 1명의 말을 잘 듣기보다는 두 사람이 서로 배려하고 서로 잘 이야기를 듣고 말을 잘 들어야지 화목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누구 말을 잘 들어야한다가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대화를 많이 하고 더 옳은 쪽으로 함께 나가야 하지 않을까요?

  • 그런 집안도 있겠죠 근데 집안의 정서적인 부분이나 아이케어를 전적으로 하는 와이프들이 많기 때문에, 이 모든게 안정적이려면 집사람이 평온한것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