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옆사람이 하품을 하게 되면 같이 하게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며칠 전에 친구들과의 만남 중에서 한 친구가 하품이 전염된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우스갯소리겠거니 했는데 밤에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실제로 한 명이 하품을 하게 되자 다른 사람도 하품을 하게 되는 것이 신기하더라고요.
재채기라던가 기침은 그런 현상이 없었는데 왜 유독 하품을 하게 되면 따라서 같이 하게 되는 것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모두의 다락방입니다.
미러링 현상이라고 합니다
하품이나 몸을 긁거나 다리를 꼬거나 웃거나 할태 전염성이 있는것처럼 따라하게 되는겁니다
안녕하세요. 매너있는돌고래292입니다.
심리적인 요인이 큰 현상입니다. 옆 사람이 하품을 하면 나도 '하품'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입을 조금 벌립니다. 그러면서 왠지 하품을 하면서 개운해지고 싶다고 느끼고 실제로 하품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