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아니면 대학 안가려는거 어떻게 생각??

고졸만 하고 부모님께 용돈 받으면서 먹고 놀고 자기만 하고 그렇다고 수능 공부 하는것도 아니고 실력은 안되는데 인서울 하겠다고 삼수 사수 오수까지 할 나이 되면..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을 몇번 쓰신걸로 기억하는데 뭘 물어보고 싶은지 모르겠네요. 때로는 자기가 원하는걸 포기할줄도 알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제 때에 입학하는 것보다, 느리게 입학하는 것이, 인서울이라고 꼭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다만 허상을 쫓지 않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도로 가도 서울만 가면 성공입니다.

    고졸로 회사에 입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나 장차 고졸로서의 제한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에, 회사를 다니면서 대학교를 병행하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나는 대학교를 안 갈 것이므로 좀 더 놀자는 생각을 가지시는 것 보다는, 바로 취업을 하시는 것이 원하는 회사 합격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 그래도 미래를 위해서라면 대학을 가는게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서울이 아니더라도 지방국립대 정도면 노력으로 커버 됩니다.

  • 괜찮아요.

    인서울안되면 과를 선택해서 지방가는것도 좋아보여요.

    인기과는 지방이라도 충분히 경쟁력있을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솔직히 한심하죠.

    자기 객관화도 필요합니다.

    수능 공부를 해서 아깝게 떨어진 거라면 모를까,

    수능 공부도 안하고 실력도 안 되는데 인서울 아니면 대학을 안 간다고 생각하는 건 어불성설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