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이 개인 적인 통화를 너무 오랫동안 하는것 같은데 한소리 해야 할까요?

올해 3월에 신입으로 들어온 직원이 요즘에 여자 친구가 생겼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전화 통화를 너무 오랫동안 하는것 같아요. 짧게 하는것도 아니고 한번 통화하면 기본이 30분 넘게 통화를 하더라구요. 다른 직원들은 본체 만체 하는데 저는 더이상 못볼것 같아요. 이런 직원에게 한소리 하는게 맞는 거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한소리 하셔야지 그걸 기다리고 계시는 건가요? 저라면 바로 뭐라 했습니다 지킬건 지키라고요 다른 사람들 보라고요 다들 일 하지 않냐 그런데 통화하면 30분 넘게 통화를 하는데 대체 왜 그러냐 계속 뭐라 하세요 그렇게 말해도 또 통화를 30분 넘게 한다면 또 뭐라 하세요 계속 반복 또 반복 아주 질려서 퇴사할 정도로 하세요 이건 직장내 괴롭힘도 아닙니다 왜냐? 맞는 말을 한거니까요 통화 오래 해서 뭐라 한거니 이건 괴롭힘이 성립이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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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본인이 그 신입 직원의 직속 상사라면 한 마디 해 주는 것도 갠찮겠지만 아무런 상관 없는 타 부서 사람이라면 한소리 하는 것이 꼰대 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직속 상사라면 당연히 예기를 해주고 주의를 주는 것이 맞다고 보여 집니다.

  • 팀장이나 직급이 있으시면 회의시간에 같이 있을때 이야기를하시는게 좋을거같은데요. 따로 불러내서하는것보다는 모양새가 있는게 좋으니까요. 지적보다는 점심시간을 이용하라고 말하는 정도가 좋을거같아요. 신경이 쓰일정도면 오래 많이 하는걸테니까요.

  • 한소리하시기 전에 본인이 직접 말해도 되는 위치인지 먼저 보는 게 중요합니다.

    같은 동료라면 감정적으로 지적하기보다는

    “업무 시간에 통화가 길어지면 일에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조금만 줄여주면 좋겠다” 정도로 부드럽게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

    다만 상사나 팀장 역할이 아니라면 너무 강하게 말하면 오히려 관계만 불편해질 수 있어서, 업무에 실제 지장이 있다면 관리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편이 더 적절합니다.

    핵심은 한소리보다는 업무 영향 기준으로 차분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 회사직원이 개인전화를 자주하는것은 민폐라고 생각이드네요.민폐를끼치는짓들은 아니 안되오 그럼에도 계속그런다면 할말해요

  • 직장이라는곳이 여럿이서 같이 일하는 공간인데 신입사원이 기본이 안돼있구먼요 업무시간에 삼십분씩이나 사적인 전화를 붙들고있는건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정도의 문제는 따끔하게 주의를 줘서 업무에 집중할수있게 분위기를 잡아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하지는 마시고 회사 규칙을 잘 설명해주면 알아듣지 않겠습니까요

  • 이러한 직원에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본인이 직급에 맞는 것인지 고민해보세요. 가령 직급이 팀장이다. 또는 사수이다. 라고 하면 말을 해도 좋으나, 상대방이 요즘에는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이러한 것에 불만을 가지고 화를 끼칠수 있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팀장에게 건의하여서 이러한 것에 변화가 있을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