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바이킹은 기다랗게 생긴 집으로 롱 하우스라고 불리는 집에 살았는데 길게 하나의 통으로 터진 집의 형태를 하고 있고 흙으로 다진 바닥 한가운데 화덕을 만들어 이곳에서 요리하고 양 옆으로 야트막한 나무를 쌓아 흙을 깔아서 걸터앉거나 잠을 잘수있도록했으며 따로 창문이 없고 가운데 화덕 연기가 빠져나갈 구멍 하나만 천장에 있었습니다.
또 씨족사회 형태로 출발해 친척들이 한 집에 모여사는 경우가 많았고 육식을 즐겨해서 순록, 고래, 바다표범을 먹기도했습니다.
맥주와 꿀로 만든 술도 즐겼는데 황소의 뿔로 만든 잔을 사용해 한번 잔을 받으면 다 마시기 전까지는 내려놓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