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혼자남아있는것같은 느낌이에요..
고등학생입니다 집이 보수적인편이에요 작년에 남친과 관계를한걸 부모님이 아시고 남친과 만나지못하게되었어요 그후로 부모님께 죄송하다가 밉다가 싫어졌어요 이후에 남친이랑 가끔 몰래만났었어요 근데 남친이 대학때문에 지방으로 내려갔어요 그래서 저의 삶의 이유와 안식처 제가 버틸수있는 지팡이가 사라진기분이애요 정말로 혼자가 된느낌이에요 그 일있고 부모님앞에서는 옛날처럼 웃고떠드는데 요즘엔 힘들어요 점점 부모님이 싫어지고 집에있는게 답답해요죽고싶어요 성인이되려면 2년이나 남았는데 어떻게 버틸수있을까요 오늘은 우는 모습을 보여버려서 부모님의관심이 집중됐어요 엄마가 눈물닦아주시는데 정말정말 죽고싶었어요 해결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