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뇌전기버철온입니다.
성경의 마지막 목차인 '요한계시록' (혹은 요한의 묵시록)에서 불경한 짐승. 즉 마귀를 말하고자 할 때 사용하던 숫자였습니다. 이 때 원문에서 보면 "지각이 있는 사람은 그 짐승을 숫자로 풀이해 보십시오. 이는 어떤 사람을 가리키는 숫자입니다. 그 숫자는 666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이 때 원문을 번역한 히브리어에서는 특정 인물을 가리키는 단어로 해석되어 이를 추적해보니 '네로 카이사르'라는 특정인으로 지정되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요한은 당시 로마의 황제인 네로 황제를 대상으로 하여 "묵시록의 불경한 짐승이다." 라고 말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짐승을 말 할때 '첫째 짐승' '둘째 짐승'으로 나뉘어 설명하긴 합니다.네로 카이사르는 첫번째 짐승이라고 간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