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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는 한경기 한경기 죽어라 하던데요?

마치 한경기에 모든걸 다 쏟아붙는 느낌이랄까요 그만큼 순위 싸움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거 같은데요

순위에 따른 상금이나 그런게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거라고 봐야될까요 그리고 강등을 하게 되면 엄청나게

팀한테 피해가 주어 지는 그런게 있는걸까요 요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보면 정말 한경기 한경기를

무슨 토너먼트 결승전을 치루듯이 모든팀들이 최선을 다하더라고요 예전 프리미어리그보다 더 치열해진

그런 느낌이 들던데 뭐때문에 이러는 거라고 봐야될까요? 뭔가 상금 규모나 그런게 커진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쉽(잉글랜드 2부) 차이가 매우 큽니다. 중계권료부터 해서 금액적인 부분이 매우 크기 때문에 1부에서 2부로 강등안당하고 싶어할 것이며 무엇보다 세계 최고의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에 남고 뛰고 싶은 마음이 크겠지요.

  • 프리미어 리그는 한경기 한경기에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돈이 걸려 있습니다. 우선 선수들은 주급을 보통 받기에 일주일에 한경기 한경기의 활약이 주급을 받는데 본인의 몸값이 되는 것 입니다. 보통 유명 선수들의 주급은 보통 15-30만 파운드 한화로 3-5억 정도 되니 한 경기 90분에 몇억씩 버는 셈 입니다. 여기에 심판 들도 매경기 마다겨기 수당이 주심은 1500파운드 , 한화 약 230만원, VAR 심판들은 850파운드 한화 약 130만원을 받습니다. 또한 보통 경기장에 들어오는 관중들은 경기장을 거의 꽉 채우는 데 좌석에 따라 1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 옵니다. 이렇게 많은 돈을 주고 들어온 관중들이 선수들이 열심히 뛰지 않으면 엄청난 아유를 퍼 부을 것 입니다. 또한 온라인 베팅에 투자를 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매 경기 마다 합법적으로 스포츠 토토 처럼 경기 결과 베팅을 해서 수많은 돈이 오갑니다. 이렇게 보면 프리미어 리그는 단순히 한 축구 경기가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이권 다툼이기도 합니다.

  • 원래 예전부터 축구는 한경기 한경기 죽어라 하던 느낌이었던것 같습니다. 근데 프리미어리그가 올시즌 챔스경쟁이 맨시티 아스날의 예상외 부진과 함께 여러팀들에게 가능성이 열리면서 더욱 치열해진 것 같습니다. 그 중심에는 브라이튼 노팅엄 첼시가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