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을 계산해놓으신 걸 보셨다면 정말 뜨악할 정도로 당첨되기가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셨을 겁니다. 우리나라 로또의 경우에는 45개의 숫자 중 6개를 맞춰야 하는 것이기에 가능한 경우의 수를 모두 조합해서 확률을 구한다면 1등의 경우 대략 814만 분의 1, 2등은 약 135만 분의 1 정도 된다고 합니다. 로또를 구입하고 나서 모든 게임이 아무것도 당첨되지 않았을 확률의 경우에는 약 97%라고 하니 우스갯소리로 하는 1등에 당첨되는게 번개에 맞을 확률보다 더 낮다는게 확 와닿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