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평양기생으로 일본군죽인?계월향이

보살입니다.조선때 평양기생으로 유명한 계월향이..김응서첩이었나요?? 계월향이 김응서죽였나요 아님. 일본군을 죽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양 기생 계월향은 임진왜란 당시 일본군의 부장인 고니시 히(小西飛)의 목을 베어 죽였습니다.

    이 사건은 계월향과 그녀의 연인 김응서(金應瑞)가 평양성을 탈환하는 과정에서 일어났습니다.

    계월향의 역할

    • 고니시 히의 죽음:

      • 계월향은 고니시 히의 첩 노릇을 하면서 그의 시중을 들었습니다. 고니시 히는 평양성을 점령하고 있었으며, 계월향은 그의 첩 노릇을 하면서 그의 동태를 살피고 기회를 엿보았습니다

      • 계월향은 고니시 히가 잠들 때 기회를 노리며, 그의 목을 베어 죽였습니다. 이 사건은 일본군의 사기를 꺾고,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승리를 도왔습니다

    김응서의 역할

    • 평양성 탈환:

      • 김응서는 평양성 무관이었으며, 계월향과 연인 관계였습니다. 계월향은 고니시 히의 목을 베어 죽은 후, 김응서를 불러 성 밖으로 탈출하도록 유도했습니다

      • 김응서는 고니시 히의 목을 들고 탈출을 시도했지만, 계월향이 말을 타지 못하는 것을 이유로 혼자 성 밖으로 나갔습니다. 계월향은 스스로 자결하여, 장수를 잃은 왜군이 대혼란에 빠졌습니다

    결과

    • 평양성 수복:

      • 이 사건은 일본군의 사기를 꺾고,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승리를 도왔습니다. 평양성은 이듬해 1월 초에 수복되었습니다

  • 평양의 논개로 알려져 있습니다 평안도 병마 절도사 김을서의 애첩입니다 왜장 고니시 유키나가의 부장에게 몸을 더럽히게 되자 적장을 속여 김응서로 하여금 적장의 목을 베게 한후 자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