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는 기원전 3000년경 시작하여 고왕조, 중왕조, 신왕조로 이어졌습니다. 기원전 1000년대 중반부터 해양 민족의 침략, 내부 분열, 성직자, 지방세력의 발호로 쇠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원전 7세기 아시리아의 침입, 기원전 6세기 페르시아의 침입으로 멸망하였습니다. 그리고 알렉산드로의 지배를 받다가 알렉산드로 사후 프톨레마이스 왕조가 존재했습니다. 결국 기원전 1세 말 로마의 지배가 확고히 되면서 고대 이집트는 사라집니다.
이집트가 후진국처럼 보이는 것은 오랜 식민지 시기를 거쳤으며, 20세기 독립 이후에도 군사 쿠데타로 정권 교체로 인한 정치적 불안정, 수에즈 운하에 의존하는 경제 등으로 성장이 늦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