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멋진풍금조277입니다.
국가와 지역, 인종, 속한 사회에 따라 해당 답변은 달라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직 타투가 범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등이 사회적 인식이 좋지않기 때문에 선량한 사람이 예술적이거나 본인에게 의미있는 타투를 해도 인정받기 힘든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이라고 하더라도 이태원과 같은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조직범죄자가 아닌 일반인이 적은 부위에 예술적으로 새기는 타투가 많기 때문에 거리낌없이 체육관이나 수영장에 입장이 가능한 경우도 생깁니다.
타투의 유무 뿐 아니라 온몸에서 차지하는 비율과 어떤 형상인지에 따라서도 차별 대우 받거나 기존 구성성과 차별없는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