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타투가 있으면 입장금지 되는 헬스장이 많다는데, 정당한 것일까요?

아직까지는 우리나라는 타투를 그렇게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지는 않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타투를 조폭의 상징으로 보는 시각이 많고, 사실 혐오적인것도 사실인데요. 그런데, 타투가 있으면 입장금지 되는 헬스장이 많다는데, 정당한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요미판다곰198

      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반짝이는 호수입니다. 타투가 사람들로 하여금 위협감을 주기때문에 헬스장에서도 그런조차를 했다고 봅니다. 아직은 좋은 시선으로 쳐다볼수 없기때문에 가능한 가리고 헬스장을 출입하는게 낫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새침한거북이270입니다.

      과거엔 조폭인식등으로 공중이용시설에는 이용을 금지 하기도 했는데요 최근엔 인식이 많이 바껴서 타투를 많이들 하고 있어서 과도한 노출만 하지 않는다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용고객 다수가 요청이 있으면 헬스장 대표께서도 모른척하긴 힘들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멋진풍금조277입니다.

      국가와 지역, 인종, 속한 사회에 따라 해당 답변은 달라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직 타투가 범죄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등이 사회적 인식이 좋지않기 때문에 선량한 사람이 예술적이거나 본인에게 의미있는 타투를 해도 인정받기 힘든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이라고 하더라도 이태원과 같은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조직범죄자가 아닌 일반인이 적은 부위에 예술적으로 새기는 타투가 많기 때문에 거리낌없이 체육관이나 수영장에 입장이 가능한 경우도 생깁니다.


      타투의 유무 뿐 아니라 온몸에서 차지하는 비율과 어떤 형상인지에 따라서도 차별 대우 받거나 기존 구성성과 차별없는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바다매195입니다.


      지극히 정당합니다. 가까운 일본만 온천이나 동네 헬스장 목욕탕 입장이 불가합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