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하는 좋은 말 있잖아요. 선넘네?이거 한마디면 됩니다. 기분이 나쁘면 기분이 나쁘다, 화가 나면 화가 난다 표현을 하시면 됩니다. 예전부터 화가 나도 참아라참아라 하고 원하는걸 바로 말하지 못하게끔 하니까 사람들이 정신이 피폐해진거라고 생각해요. 화는 참지말고 건강하게 내야하고, 원하는건 이기적이지 않은선에서 확실히 말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선을 넘는다는 게 다양한 경우가 있고, 또 다양한 행위가 있겠으나 그러한 행동에 대한 나의 불쾌감을 표현하고 그 행동이 무례하다는 것을 직접적으로, 다소 강한 어조로 (화를 내는 것과는 다르게) 말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또한 나의 잘못이 아닌, 그 사람의 무례함을 인지 및 인정하고 자기 자신을 탓하지 않도록 마음을 잡을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