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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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의 바깥이 하얀색인 달걀은 어떻게 나오나요?

우리나라는 거의 외관이 주황색 계열인데, 외국을 보면 바깥이 하얀색인 달걀도 많이 나오곤 하는데, 어떻게 나오는 건지 알고 싶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달걀의 바깥이 흰색인 것은 달걀이 어떻게 나오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우리나라 닭은 대부분 주황색 알을 낳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는 틀렸습니다. 닭을 키워보면 이게 정말 틀린 이야기라고 알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닭을 알을 많이 낳습니다.

    알에 색은 다양하게 결정이 되는 것이고 사실 외관 차이가 영양소의 차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좋은 달걀은 색이 다르긴 합니다. 하지만 이는 한국에서 판매가 되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괜찮은 닭을 보면 전체적으로 색이 다양합니다.

    그래서 흰색과 주황색 등 다양한 알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끔 검은색 알을 보는데 이는 땅이 묻어서 삭히는 방법으로 제조를 하는 것이고 이는 하나의 젊임 같은 식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맛이 있습니다.

  • 달걀의 껍질 색상은 닭의 품종에 따라 다릅니다. 흰색 달걀은 흰 깃털과 흰 귀를 가진 닭이 낳으며, 주황색(갈색) 달걀은 갈색 깃털을 가진 닭이 낳습니다. 따라서, 외국에서 흰색 껍질 달걀이 많이 나오는 것은 주로 흰색 품종의 닭이 사육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여 도롱이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네 도롱이님 우선,,,달걀의 껍데기 색깔은 주로 닭의 품종에 따라 결정되는데여 ~껍데기가 하얀색인 달걀은 주로 흰색 깃털과 흰색 귀를 가진 닭이 낳습니다. 반면, 갈색 계열의 달걀은 갈색 깃털과 적갈색 귀를 가진 닭이 낳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닭의 유전적 특성과 관련이 있습니다 ^^

    껍데기 색깔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가 있으며, 닭의 품종에 따라 이 유전자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미국과 유럽에서는 흰색 껍데기의 달걀을 낳는 닭이 흔히 사육되며, 한국에서는 갈색 껍데기의 달걀을 낳는 닭이 많이 사육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맛이나 영양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달걀의 내부는 동일하게 영양가가 있으며, 껍데기 색깔은 단순히 닭의 품종에 따른 외관적인 차이일 뿐이라는 점 알아두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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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