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가 쉬운게 아닙니다.
어떻게 분할하는지에 따라 지배구조가 흔들리고 주가에 영향을 크게 미칩니다.
삼성 가전부문이 오늘의 반도체가 있게한 1등공신입니다.
반도체가 가전과 합병하면서요,반도체가 어려울때 가전에서 낸 이익으로 버텼어요.
그럼 이제 반도체가 가전을 이끌어야 하는데요,분할한다면요,가전부문 노조의 반발이 심할 겁니다.
이재용회장이 삼전의 지배구조를 확실히 하게 하기위해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을 합병을 하다가 감옥까지 갔어요,
반대로 삼성가전과 반도체가 분할하면 지배구조에 변화가 있을 수 있어요.
해서 그런 모험을 쉽게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