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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좋아하는것, 잘하는것이 같을수도 있나요?!

보통 잘하는것과 좋아하는일은 다르지 않나요? 재능을 가졌지만, 그 일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이게 일치하는 경우도 잇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처럼의희망

    지금처럼의희망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같을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그 분야에서 능숙해질 수 있습니다.

  •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한분야에 탑에 오를려면 그래야하는거 같아요.

    그 분야에 정점을 찍으려면 재능도 따라줘야 하지만 그만큼의 노력도 뒤받침되야 하는거니까요.

    안 좋아하는 일에 그렇게 열중하고 모든걸 쏟아붓기는 힘들잖아요.

    예를들어 롤 프로게이머인 페이커 선수가 있죠. 프로 선수 10년이 넘었지만 자신이 뛸수 있는 한 계속 선수로 남아있을 것이고 은퇴하고 싶지않다고 아직까지 롤에 열정을 불태우는 선수니까요.

  • 안녕하세요. 좋아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를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어떤 일을 좋아 해서 열심히 하고 노력을 한다면 언젠가는 잘할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낚시를 좋아 해서 시작을 했고 낚시를 잘하기 위해 낚시를 많이 다니면서 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을까 노력한 결과 이제는 남들보다 낚시를 더 잘하게 된 경우 좋아하는것과 잘한는것이 일치 하게 되는 거죠.

  • 안녕하세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같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활동에 대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일 때

    자연스럽게 그 활동을 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그리면서

    점점 더 잘 그리게 되는 것처럼요.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사이에는 상호작용이 있으며 서로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ㅎ

  • 안녕하세요 아하러버입니다. 보통은 좋아하는 일보다 어쩔수 없이 경제적인 상황이나 여러 이유로 잘하는 일을 선호하죠.

    하지만 좋고 잘하는일이 같다는건은 굉장한 축복이고 적겠지만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