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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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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가 사소한 실수까지 꾸짖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직장에서 상사가 사소한 실수까지 꾸짖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참는 것과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 하는것중 어

것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지 고민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직장 상사는 직원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큰 문제가 되지 않으면 가볍게 넘어가주어야 하는데 본인 성과를 생각하거나 성향으로 사소한 실수를 꾸짖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그냥 참을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식적인 문제 제기를 하면 본인은 잘못이 없다는 생각에 더욱더 심해질수도 있습니다.

  • 사소한 꾸지람이라도 받는 스트레스는 크죠.

    공식적인 문제제기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계속 다닐 직장이라면 문제 삼아서 좋을 일 없습니다.

    다만 상황을 일일히 구체적으로 기록해 두시지요.

    주변의 동료들과 같이 그 상사를 십으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구요.

  • 참으면 계속 참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조직에서 인정을 받고 편이 많다면 한번 상사에게 역으로 뭐라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평소 조용조용한 성격이시고 상사가 실세라면 회식이나 혹은 쉬는 시간에 정중하게 부탁드리면서 이야기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기록하며 차분히 대화 먼저 시도하세요. 개선 없으면 증거 정리해 인사팀·상위자에 공식 제기. 마음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님이 우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