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한국인 선수들이 대만 프로야구에서 뛴 역사가 있습니다. 대만 프로야구는 외국 선수들을 영입하는 용병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제도를 통해 한국인 선수들도 대만 리그에서 활약한 사례가 있습니다.
특히, 2000년대 초반부터 여러 한국인 선수가 대만 프로야구 팀에서 뛰었으며, 이들은 대만 리그의 수준 높은 경쟁 속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예를 들어, 투수로는 김상현이나 내야수로는 박정태가 대만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사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