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가고있습니다 긴장이너무되요ㅠ

복불복이지만 만날확률이99퍼라좋지만 시간대를잘맞춰야해서 무섭내여 설령만난다해도 긴장과 안도감땜에 뉸물부터날꺼같아 너무망설여져요ㅠ 준비한말들다까먹을까봐 제일마치구 만나기는하지만 어떡게해야 긴장이안될까요ㅠ 오늘못보면 주말에한번더만나면되긴하지만 ㅠ 스트레스로 장염까지걸리고 몸살걸리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보니 벌서 만나고 오셨나 보네요. 아무튼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만나세요. 더구나 임신까지 하셨는데, 스트레스 받으시면 안됩니다.

  • 너무 긴장하면 하고 싶었던 말들, 준비했던 말들을 잊어버릴 수 있으니 차분하게 작성자님의 생각과 의견을 잘 전달해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무엇보다 아기가 생기셨다고 했으니, 이 사실 먼저 남자친구분에게 꼭 이야기하시길 바랍니다.

  • 만나서 남자친구가 혹시나 냉정한 모습을 보이고 특히 헤어진 것을 인정하려는 모습을 보는 것이 두려우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어떡하나요? 만나서 해결을 하셔야지요 그러한 고민과 걱정 그리고 몸이 아픈 것을 감안하면 빠른 시일내 해결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더군다나 임신을 하신 상태이신데 그러한 심정과 몸 상태는 좋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긴장을 풀 수 있는 방법은 달리 없어 보입니다. 스스로 냉철하고 비정한 각오를 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생각하고 원하시는 방향으로 일이 잘 해결 되기를 희망합니다.

  • 뭔소리에요?

    애인을 만나러 가는데

    시간대를 잘 맞춰야 하고

    만난다 해도 긴장과 안도감에 눈물이 난다..?

    준비한 말들은 또 뭐고..

    질문의 요점이 무엇인지 파악하기 힘드네요.

  • 떨리는 마음 이해하구요. 본인이 마음속에 생각했던 애기 꾸밈없이 이야기 하면서 풀어가시면 될꺼 같아요 화이팅 !!!!!!!!

  • 누구를 만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심호흡 좀 하시고요.

    긴장하지 말고 할 수 있다라는 자기 암시 좀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따뜻한 물 좀 마시세요.

  • 그렇게 보고싶으셨다면 내상황이 어떻든 가서 보시는게 맞습니다

    아프고 몸이 힘들어도 막상 만나면 그런생각 전혀 안들거에요

    달려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