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서 남자친구가 혹시나 냉정한 모습을 보이고 특히 헤어진 것을 인정하려는 모습을 보는 것이 두려우신 거 같습니다. 그래도 어떡하나요? 만나서 해결을 하셔야지요 그러한 고민과 걱정 그리고 몸이 아픈 것을 감안하면 빠른 시일내 해결을 하는것이 맞습니다. 더군다나 임신을 하신 상태이신데 그러한 심정과 몸 상태는 좋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긴장을 풀 수 있는 방법은 달리 없어 보입니다. 스스로 냉철하고 비정한 각오를 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생각하고 원하시는 방향으로 일이 잘 해결 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