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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사와
태어나서 유년시절을 제외하고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은 군대에서 한번 해보고 못해봤던 것 같네요. 무뚝뚝한 편이라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아버지 손도 30대가 되어서 한번 잡아봤는데 느낌이 새롭 더군요... 무튼 좋은 날에 말로 표현하고 싶을때 어떻게 할까요 ㅎㅎ...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투명한카구120
사랑한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좋은 말이죠..나이 먹었다고 하지 못할때. 시간지나면서 안해온게 후회가되죠. 30살 이시라면 지금 아니 내일부터라도 시작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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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땡땡
질문자님!
저도 20대 자녀를 둔 엄마입니다.
애정 표현은 말로나 행동이든
언제나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하지요.
때와 장소 상관없이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문자부터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손도 잡았다고하시니 너무 잘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