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하기 어려운 이유?

어릴때는 사랑한다는말이 정말 쉽고 매일 매일 할만큼 아주 간편한 말이었는데,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랑한다는말을 하기도, 참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왜 그런걸까요? 마음이 변한것도 아닌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이란게 사용 하는 빈도수가 적어지면 하기 어려 운 법입니다. 지금이라도 일주일에 한번 사랑한다고 이야기해보세요. 일주일이 5일에 한번이 되고 3일에 한번이되고 2일 1일이 됩니다. 시작이 반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평소에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할 경우 지속적으로 했을 경우 사랑한다는 말이 잘 나올 것인데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어색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이가 될수록 부모님한테 사랑한다고 이야기 할 수 없는 이유는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어려서부터 계속 사랑한다고 말을 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말을 한다면 익숙해져서 잘 나오는데 어색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나이가 들면서 표현을 잘 표현하지 않다보니 그런 표현하는것 자체가 어색해져서 그렇습니다. 

    자주 밖으로 해봐야 어색하지 않아요.  하지만 저도 많이 어색해요. ㅠㅠ

  • 저는 엄마가 95세 이대요

    지금도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웃어주려고 춤도 춰주고 습관인것 같아요

    표현하는거에 대해 마니마니 표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