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은 나이들어갈수록 부모님이나 배우자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잘 못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개인적인 성향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사람은 태어나서 일정 기간 동안 부모님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는데 나이들어갈수록 쉽게 입 밖으로 나오지 않는데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그런 말을 하기에

    소위 말하는 낯간지러운 느낌을 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즉, 그런 말을 하고 싶더라도

    창피하고 쑥스러워서 사랑한다는 표현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 나이가 들면서 부끄러운 마음이 들어서 고마운 마음, 미안한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것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표현을 잘 못하는 것일 뿐, 그 마음은 어릴 때 보다 더 커져있는 상태이지 않을까 싶네요. 

  • 사람은 나이들어감에 따라 사랑한단 말을 잘 안하게

    되는 경우는 습관적일수도 있어요 부모님이 계속하면

    편한데 옛날에 살던사람들은 습관이 안되어서 어렵다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 그냥 부끄러워서 그런것도 있을것이고 수십년을 천륜으로 부모자식 그리고 배우자와 살아가다보면 말하지 않아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떄문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러한것도 각가정들 분위기 따라 달라진답니다.

    저희집같은경우는 애정표현이 참 많은 가정이었거든요.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게 부끄럽고 민망해서 그런 듯 해요.

    하지만, 오히려 그럴수록 더 많이 표현하고 전달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표현하지 않으면 전달되지 않고, 오해나 갈등이 쌓일 수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