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청 중도상환(중도 계약해지) 후 버팀목전환

안녕하세요.

저는 23년 12월에 최초 중기청을 대출받아 살고있습니다.

현재 25년 12월에 전세계약을 연장을 상태이나 퇴사를 하여 직장이 없는 상황입니다.

중기청을 대출받았을때는 중소기업에서 근무중이었어서 조건이 맞았지만 현재는 없는 상태입니다.

회사주변에 집을 구했기때문에 살았지만 현재는 여기 살 이유가 없어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갈까 합니다.

이 상황에서 버팀목으로 1억2천정도의 전세대출을 받아 가고싶은데 중간에 텀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본 것 같아 문의남깁니다.

바로 중기청 중도상환 후 청년버팀목으로 전환하여 전세집을 구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안타깝지만 퇴사하여 무직인 상황에서는 청년 버팀목 대출로 대환하시거나 신규로 진행하시기에는 불가능 한데요..

    재직 요건이 맞아야 하는데 아무 소득이 없으면 청년 버팀목도 어렵습니다.

    일단 재직상태가 최소 요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어떻게든 해결하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기청 대출을 전액 중도상환한 직후 청년버팀목 전세대출로 전환하여 새로운 전셋집을 구하는 과정은 별도의 공백기 없이 당일 동시 처리가 가능합니다. 인터넷상에 한 달 이상의 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존재하는 이유는 두 대출이 모두 주택도시기금 재원을 공유하기 때문에 기존 대출이 전산상에 남아있으면 기금e든든 접수가 차단되기 때문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사 당일 오전 기존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아 중기청 대출을 즉시 상환하여 전산을 정리하면 새로운 청년버팀목 대출을 공백 없이 연속하여 실행할 수 있습니다. 현재 무직 상태이더라도 청년버팀목 전세대출은 무직자 자격으로 최대 4500만 원까지 대출 한도가 기본적으로 승인되는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무직자이기 때문에 대출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전세는 포기하고 월세로 들어가는 것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대출이자나 월세나 비슷한 수준이면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