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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문어80

조용한문어80

25.04.26

UFC 탑랭커 중 아시아 선수는 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UFC 선수 출신들 중 가장 챔피언에 가까웠던 사람은 정찬성 선수로 알고 있습니다.

정찬성 선수가 은퇴한 지금 UFC에서 체급을 막론하고 챔피언과 가까운 탑랭커 중 아시아 선수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평온한푸들

    정말평온한푸들

    25.04.26

    글쎄요. 현재 UFC에서 체급을 막론하고 챔피언에 근접한 아시아 출신 탑 랭커들이 있습니다. 정찬성 선수의 은퇴 후에도 아시아 파이터들은 각 체급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요.

    1. 장 웨일리- 중국. 현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이죠. 25년 2월 UFC312에서 타티아나 수아레즈를 상대로 타이틀전 방어 성공. 여성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 1위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 샤브캇 라크모노프-카자흐스탄. UFC 웰터급 2위입니다. 압도적인 피니시 능력과 전천후 파이팅 스타일이 좋아요.

    3. 우마르 누르마고메도프-다게스탄, 러시아 연방. 18전 전승으로, 하빕 누르마고메드프의 사촌입니다.

    4. 타이라 타츠로-일본. UFC플라이급 랭킹 1위입니다. 일본 출신으로 드물게 랭킹 1위에 오른 선수로 챔피언 도전에 한 발짝 다가섰습니다.

    한국 선수들의 현황으로 보면,

    정다운 선수는 라이트헤비급으로 아시아 최초의 UFC 라이트헤비급 랭킹 진입에 도전 중이죠.

    최승우 선수는 페더급으로 타격 중심의 스타일로 팬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