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얘기 나눌 때 바로 본론 들어가기 원하는 친구 흔할까요?

다른 사담을 잠시 나누면서 서론을 길게 가져가는 것을 싫어하고 바로 단도직입적으로 본론 들어가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들 흔한 편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성격에 따라 다른 문제이지 보편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할 문제가 아닙니다.

    비슷한 셩격의 친구나 다른 성격을 이해할 수 있는 친구들을 사귀시면 될 일이며 주변 친구들이 어떤 성향이냐에 따라 결정하시면 될 일입니다.

  • 흔하진 않은것 같네요. 본론으로 들어간다는게 어찌보면 본인 얘기 위주로 진행한다는 의미로 들려서 바람직한 대화의 패턴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 급한 성격인가봐요 본론부터 말하라즌 친구가 한명쯤은 있는것 같아요 안맞으면 거리를두고 맞출수 있으면 최대한 맞추고 원만한 합의되세요 :)

  • 안녕하세요

    친구가 성격이 급하신거 같네요

    보통은 이런더러누얘기 나누다 본론우로 들어가긴 하는데 급하면 그럴수 있죠 아니면 참기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구요

  • 저도 서론을 길게 얘기하지 않습니다. 먼저 본론을 말하고 난 뒤 부연 설명을 하는 스타일 입니다. 이건 개인취향인데 상대방을 배려한다기 보단 할 말만 한다는게 맞는 표현 인 것 같습니다. 이런 스타일의 단점은 상대방이 서론이 길면 들어주기 힘들어합니다.

    친구라는건 결국 같은 성향을 가진 집단이니, 서로 스타일이 맞는 사람끼리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흔하다 안흔하다의 문제라기보단, 그런 성향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친구가 된 확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아주 흔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색적으로 돌려서 이야기하는 스것을 싫어하는 사람들도아주 많다고 합니다 저도그런경우랍니다.

  • 음 생각은 안해봤는데 이게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니 이런 친구도 있구나 라고 생각할거같아요 별 이상한거같지도 않은거같은디용?

  • T 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 저런 얘기를 앞에 두는게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보통 단도직입적으로 본론에 들어가요.

    생각 보다 그런 사람 많은거같아요.

  • 질문자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눌때 본 론으로 들어 가야 하는지의 경우 는 사안에 따라서 다르 겠지만 본론을 이야기 하고 의견을 나누는것이 시간도 절약 하고 좋을듯합니다.

  • 나도 그런 케이스 중 한명입니다.

    괜히 말을 길게 해봐야 전달이 왜곡될 수도 있어서,

    처음부터 본론을 바로 꺼내버립니다.

    그건 개인의 특성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