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적있으신가요? 버스에서 누가 웃으면 나때문인가

이런경우는 무슨병인가요? 누가웃으면 나때문에 웃나? 생각하고. 누가아파도 나때문인가? 하고. 인상쓰고있어도 나때문인가? 생각하고. 나때문이야..하는 이런건 무슨병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자존감, 자신감이 부족하기때문에

      그러한 의식을 많이 하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병이나 이런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병이라기보다 주변사람들을 과하게 신경쓰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경우에 본인 스스로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 스스로 자존감을 높여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병이라기 보다는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시는 것 같습니다.

      타인에 대한 시선을 너무 부담을 느끼지 마시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자존감을 키워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른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는

      느낌을 받으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는 것을 잘 인지하고 계신다면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피해사고의 하나인듯합니다

      자존감이 낮거나 열등감이 높다면 나타날수있는 문제입니다

      가능하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너무 신경쓰지 않는것이 좋으며

      지속된다면 불안장애로도 될수있기에

      상담을 받아보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의식을 지나치게 하는 것입니다. 병이라기 보다는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다른 사람이 질문자님에게 관심이 없다는 인식을 가져 극복을 해나가시기 바라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사실 남들은 나에게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삶의 중심을 타인이 아닌 나에게 초점을 맞추기 바랍니다.

      나에 대해 알아갈수록, 그만큼 남들에 대한 관심이 줄고,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