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물가가 너무 무서워요 점심시간에 식당도 못가겠네요
점심시간에 회사사람들이랑 점심먹으러 나갔는데
물회가 22000원네요
작년에는 1만원이였는데요
어쩜 이렇게 가격을 올릴수가 있을까요
제 월급은 1년 근속해도 10만원도 안 올랐는데요
오늘 순간 이직이나 투잡 생각했습니다
계속 살아야 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시간 급여 9천원 남짓, 한시간 일하면 컵라면 한박스 계란 한판 살수 잇네여.
정말 너무 살기 허무합니다. 하루살이 인생도 아니고.
점심 싸들고 다닌지 오래입니다.
맞습니다 요즘 물가가 너무올랐네요 다른건
다올라도 내월급은 안오르네요 슬픈현실입니다
점심값도 너무 부담되고 평소에는 편의점에간편식이나
아에 점심을 먹지않습니다 한달이면 너무부담되는
돈입니다 물가언제쯤꺾길까요. 참힘듭니다
정말 확실히 물가가 너무 심하게 올랐습니다
정부는 물가의 물도 못잡고 있는 상황이고
이러다가 정말 밥한끼에 1만 5천원 하는 시대가
조만간 올지도 모르겠어요 서민들이
죽어나는건 정부가 알려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정말이지 내 월급 말고는 다 오른것 같아요.
민생을 책임져야 한다 말로만 외치면서 자기들 밥그릇 싸움이나 하고 있고, 대권에 눈이 멀어 아무것도 보지 못하는 국회의원들이 법안이나 제대로 만들지 엄연한 삼권분립위에 우뚝 설려고 하는 작태들에 우리 경제는 아작나고, 서민들은 날이 갈수록 살기가 어려워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