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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창백한꾀꼬리65

창백한꾀꼬리65

25.11.28

회사동료랑 나이도 비슷하고 이직할때마다 만나게 되서

회사동료인데 나이도 비슷하고 이직할때마다 만나게 되서 정보도 교환하고 잘지냈거든요 , 그런데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지 부쩍 문자로 점심뭐먹을거냐, 지금 뭐하냐,요즘 ~가 뜨던데 가봤냐 ~문자를 자주 보내거나 가끔 자기가 만든 음식 사진도 보내고 연락이 자주 오더라구요 . 그리 중요하지 않은 사적이고

시시콜콜한 얘기들 말이에요 .아무래도

저한테 관심이 있는거 맞는거죠?

조금 부담도 되고 어색해지는게 싫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 제가 쌉T라 ,,,조언 부탁 드립니다

싫은건 아닌데,,일적인 부분도 공유하고 있고 이쪽이 좀 좁아서 동종 업계는 피하고 싶기도 하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은달콤한수국

    보통은달콤한수국

    25.11.28

    문자 빈도와 관심표현으로 볼 때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 것처럼 보여요

    부담스럽지 않게 답장톤을 약간 공식적이거나 간결하게 유지하면서 선을 지키는 방법이 좋습니다.

    동종업계라 관계를 완전히 끊기 어렵다면 일 중심 대화와 사적 대화를 구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싫지 않다면 자연스럽게 교류하면서 불편해지면 조금 거기를 두는 신호를 주는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