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빼고 설에 친구들 만나러가면?

오랜만에 친구들이 만나자고해서 설에 약속을 잡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와이프가 허락했는데 막상 다가오니 와이프가 서운해하네요.

약속을취소하는게 맞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후드티 130입니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와이프와 함께 여행을 다녀오거나 맛있는 것을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Olivia luve입니다.

      설 명절에 친구분들과 만나서 노는 것보다 명절에 고생한 와이프 분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와이프 분도 허락은 해주셨지만 나중에는 섭섭한 마음을 따로 표현하실 수 있을 겁니다. 좋은 명절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고심하는개미핧기19입니다. 저같으면 취소합니다.

      서운해 하는 마음 내비췄는데 만나고 오면

      나중에 다 기억하고 서운할때마다 말 나올 가능성 높아요

    • 안녕하세요. 자유로운쌍봉낙타113입니다.


      와이프분이 서운해 하는거 같다면 안가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친구분과는 다음에도 볼수있으니 이번 명절에는 아내분과 좋은시간을 가지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모든걸 다 알고있는 난 혬뀨짱입니다.

      저같으면 와이프도 친구들과 모임을 하라고 했을것같네요..

      근대 요번엔 늦었으니 친구들과 만나고 오시고 다음 기회에 와이프분에게 친구들 모임을 다녀오시라고 권유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어쩌라고 내가 알아서 할게입니다.

      음 저라면 취소하겠습니다 ..

      명절은 가족들이랑 보내세요

      친구들은 다른 날로 약속 잡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