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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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추석에 친구를 만나러간다면 와이프가 싫어할까요?

6일연휴다보니 하루쯤 친구만나서 등산등

종일 놀다온다고말하면 안좋아하나요? 육아에

힘들기는하겠지만 본인도 하루놀라고 애봐준다

말하려구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아내분에게도 하루정도 휴가를 준다면 친구분들과

      하루정도 노는걸 허락해줄 것 같습니다.

      1박2일정도 아내분께 휴가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ㅎ

      이후에 본인께서 편하게 놀면 좋습니다.ㅎ

    • 안녕하세요. 나만의 휴식시간이 필요해~~~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생각같아요.

      다만 평소에 자주 보시는 친구보다는 만나기 어려운 친구를 만나러 간다면 더 설득력이 있을거 같아요.

      회사에서 매일 보는 동료와 간다고 말하면 연휴에도 또 만난다고 싫어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육아에 정신없이 모든걸 쏟고계신 분들 참고생많으십니다. 아주 현명하십니다. 이렇게 한번씩 부부가

      서로 배려해주시면서 육아스트레스를 해소하는게 도움이 많이 되실겁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싫어하지는 않을듯한데요?

      서로서로 자유시간을 가질수 있으니 좋게 받아들이지 싶습니다. 만약 저라면 무조건 그렇게 할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싫어할듯 합니다. 연휴를 함께보내고 싶어할겁니다. 와이프는 애를봐줄테니 나가놀아라해도 아마 나가서만나 차마실친구도 그기간에 있기가 쉽지않습니다. 이미 와이프는 연휴계획이 다짜있을겁니다. 원만한대화 해보시길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말씀대로 6일이라는 긴 시간이 있으니까,

      하루씩 번갈아 가면서 밖에 나가서 친구도 만나고

      스트레스를 푸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4일은 가족과 보내고, 나머지 2일은 하루씩 보내자고 하면

      그러자고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셰퍼드229입니다.

      서로 합의하에 하시는것이니 나쁘지 않을걸로 생각 됩니다 싫어하면 못나가는것이죠 ...

    • 안녕하세요. 늙은오리와함께춤을119입니다.

      절대 싫어 할 겁니다

      하루 시간을 준다고 해도 싫어할 겁니다

      명절때 시댁에 가서 고생 많이 할 텐데 남편분은 친구가 놀러 가기보다 아내를 먼저 보내 주고 그 뒤에 말씀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망고마더77입니다.개인적으로 와이프도 똑같이 하루 다녀오라고 하고 동등하게 나갔다 오는 거면 와이프도 좋아하지 않을까 판단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제가 약속으롱 나갔다가 오면와이프에게도 동일하게 스트레스든 카피를 마시든 시간을가지라고 합니다 나간동안에는 일체 연락은 안학구여. 일단 이야기 먼저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세련된꽃게104입니다.

      하루정도야..두 분이서잘 협의해서 놀아도 좋을듯하네요 요즘 그렇게 길게쉬기도 쉽지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