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화려한 멤버를 가지고 성적을 못내고 있으니까 축구협회를 욕하는 거죠.
미스테리한 일입니다.
운영에 문제가 있으니 망해가는 겁니다.
선수 선발과 선수 운용에 문제가 있고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 축구를 하니까 위기라고 하는 거고 팬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수들의 조직력을 말하는 데 그 조직력을 갖추게 하는 것이 감독의 지도력입니다.
또 유럽 선수들의 이동거리로 인한 컨디션 저하 실패를 핑계대던데요. 그것도 회복을 위한 시스템 구축도 협회가 할 일입니다.
잔디가 좋지 않아서 불리했다는 핑계도 결국은 협회에서 관리를 신경쓰거나 안되면 구장을 바꾸는 것도 적극적으로 검토했어야 할 일입니다.
핑계 대는 하나하나가 지들이 잘못한 걸 시인하고 있는 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