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는 나이가 되셨다는 건 졸업한지 적어도 7년~ 8년은 되셨을 텐데 찾아뵙는 것 만으로도 선생님께서는 기쁘실걸요
술을 마시는건 자유지만 옷에 술냄새가 베어있거나 숙취가 있는 상태로 가는건 예의에 어긋납니다. 관계를 가볍게 보고 있다는 거니까요.
굳이 셔츠에 긴바지만 입지는 않아도 됩니다만, 격식을 차리고 싶다면 반바지는 피하시는게 좋아요 긴바지에 반팔셔츠 정도가 괜찮습니다.
자기자랑... 하시는건 괜찮습니다. 그분께는 오래전에 가르쳤던 학생이 잘되서 찾아온거니까요 그치만 누구랑 대화를 하던 본인 자랑만 늘어놓는것은 상대를 지치게 합니다. 적당히 눈치껏 하세요. 속으로 욕하는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너무 오래 자랑하면 질문자님 말에 집중하지도 않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