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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솔개90

꽃다운솔개90

분데스리가에서 활약중인 김민재선수에 대한 냉정한 평가를 해주세요.

독일이 인종차별이 심하고 독일국대를 띠워주려고 하는것 같은데... 헌신하고 더 잘하는 김민재를 내치는것 같은 모습이 보이는데 제가 보는 모습이 잘못된건지 김민재가 독일매체의 평가처럼 과대평가받는것인지 실력면에서 냉정한 평가를 해주세요.정말 분데스리가에 맞지 않는 실력인지 아니면 바이에른뮌헨 내부고위층의 삐뚫어진 시선과 평가인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김민재 선수는 분데스리가에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수입니다.

    독일이 인종차별 문제를 겪는 건 사실이지만, 김민재의 실력은 분명히 인정받을 만해요.

    바이에른뮌헨 내부 평가가 편향된 것일 수도 있고, 김민재가 과대평가받는 건 아니라고 봐요.

    전체적으로 보면 김민재는 분데스리가에 잘 적응하고 있고, 실력도 충분히 뛰어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김민재선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수비수로

    우리나라 수비수중에 당연 탑입니다

    해외에서도 그 부분만큼은 인정을해서

    높은 연봉을 주고 고용하고 있습니다

  • 김민재 선수가 첫 시즌에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시즌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잦은 실수와 기량 저하에 대한 비판이 많아졌습니다.나폴리에서 보여주었던 공격적인 전진 수비 스타일이 투헬 감독 체제의 뮌헨 전술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지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특히 뮌헨은 라인이 높아 뒷공간이 자주 노출되는데, 이 부분에서 실수가 발생하면서 결정적인 실점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충분히 더 잘 할 수 있는 선수인데 현지에서 언론과 내부고위층의 마찰로 인해 많이 위축되어 실력발휘를 못하는거라고 봅니다

    세리에에서 보여준 모습과 비교하면 많이 떨어진 실력이라 현지적응보단 심리적 압박으로 인하여 그런게 아닐까 싶어요

  • 김민재 선수가 라인을 많이 올려서 수비를 하는 데 최적화 된 스타일이라 양날의 칼입니다.

    스피드가 빨라서 많이 올려서 공격을 뒷 받침 해주다가 빨리 내려가서 커버를 하는데 공격적인 수비를 하다가 이게 한번씩 실수를 하거나 하면 바로 실점을 빌미를 제공하기에 욕을 먹을 수 있어요.

    김민재 선수가 직접 인터뷰를 한적이 있습니다. 이게 자신의 스타일이고 이걸 바꿀 생각이 없다고... 이 스타일에 맞는 팀에 서는 분명 월드클래스로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이전 나폴리에서 그렇게 해서 인정받고 뮌헨으로 이적을 했죠.

    현재 뮌헨의 감독도 라인을 올려서 축구를 하는 스타일이라 김민재를 분명 선호할텐데, 독일 언론과 운영진이 자국 선수인 조나단 타를 더 쓰라고 압박하는 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작년은 너무 체력 고갈이 심했어요, 부상이 있는 데 그걸 감수하면서 팀을 위해 뛰었죠.

    분명 좋은 팀 만나서 날아다닐 날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충분히 실력이 있는 선수입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는것도 맞긴 하지만 독일 선수들이 잘하는것도 맞구요 여러가지 쇼맨십일수도 있습니다 김민재선수에게 자극을 주려는것도 있고 잘하는 선수를 싸게 더 오래가지고 있으려는 생각도 있을수 있습니다 김민재선수가 경기를 많이 못나가야 다른 팀에서 데려가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것도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김민재선수같은경우는 대한민국에 수비수에서는 진짜 탑클레스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