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이런경우엔 교체해야할까? 재사용가능할까?

발코니 나가기전 거실쪽에 분합창이 있는데 공틀일체형이네요. 바닥 배관이랑 누수 공사땜에 발코니까지 바닥을 다 들어 내고 미장작업을 해야하네요... 이녀석을 어찌해야할지... 중간에 떡하니 있어서..작업하는데 혹시나 방해가 되는건 아닌지..

샷시를 살리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나 TIP 있으면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집 인테리어를 고민했던 부분이 거실이랑 베란다 이어지는 샷시였는데요. 처음엔 베란다를 없애고 거실 확장을 하는게 어떤가 싶었지만 그 샷시가 있으므로 외부소음이나 미세먼지, 꽃가루들을 한번씩 더 막아준다는게 제일 큰 장점이었던거 같습니다. 

    공사하시는분께 유지하는 방향쪽으로 말씀드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