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세면대 아래 하수구 막힘 질문드려요

사진처럼 세면대 본체때문에 하수구 뚜껑을 못 엽니다. 이거 물이 너무 막히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거 이미지를 보니 해결방법은 세면대 다리를 일단 빼세요 다리를 빼고 배수관 빼면

    뚜껑이 열립니다 이 배수관은 이런식으로 청소하게

    되는 구조네요 좀 복잡하지만 어쩔수 없는 구조예요

    옛날 시골에서 쓰는 방법인데 요즘에도 이런식으로

    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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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면대 다리(본체)가 하수구 덮개 위를 막고 있어 난감하시겠네요. 이런 경우 덮개를 완전히 열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배수관 세척제 사용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트래펑' 같은 액체나 가루 형태의 배수관 클리너를 하수구 구멍 사이로 넉넉히 부어주세요. 이물질(머리카락 등)을 녹여서 내려보내는 원리라 덮개를 열지 않아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을 함께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2. 'S'자 고리나 얇은 철사 활용

    세탁소 옷걸이를 일자로 편 뒤 끝부분을 작게 갈고리 모양으로 만드세요. 하수구 덮개의 구멍 사이로 집어넣어 휘저으면 입구 쪽에 걸려 있는 머리카락 뭉치를 밖으로 끌어낼 수 있습니다.

    3. 다이소 '배수관 청소 도구' (유연한 플라스틱 막대)

    다이소 등에서 파는 길고 유연하며 가시가 돋친 플라스틱 막대를 추천합니다. 두께가 얇아 덮개 구멍 사이로 충분히 들어가며, 안쪽의 이물질을 걸어 올리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4. 세면대 다리 살짝 이동 (주의 필요)

    만약 위의 방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세면대 다리를 아주 살짝만 옆으로 밀어 공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하지만 다리가 세면대 상판을 받치고 있는 구조라면 무리하게 움직일 때 세면대가 떨어질 위험이 있으니, 반드시 실리콘 고정 상태 등을 확인하고 조심스럽게 시도해야 합니다.

    세면대 아래 배수관(트랩) 자체가 막힌 것일 수도 있으니, 하수구 청소 후에도 물이 안 내려간다면 세면대 바로 밑의 관을 분해해서 청소해 보세요.

    더 궁금한 점이 있거나 배수관 분해 방법이 필요하면 말씀해 주세요!

    AI 대답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이미지에 나온 것처럼 세면대 다리가 하수구 덮개를 가로막고 있으면 정말 난감하죠. 덮개를 아예 열지 못하는 상황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입니다.

    1. 액체 배수관 클리너 활용

    하수구 구멍 사이로 '트래펑' 같은 액체 세정제를 듬뿍 부어보세요. 이물질을 녹이는 방식이라 덮개를 열지 않아도 효과가 있습니다. 붓고 나서 30분 정도 기다린 뒤 뜨거운 물을 한꺼번에 부어주면 더 잘 내려갑니다.

    2. 얇은 케이블 타이 사용

    집에 케이블 타이가 있다면 끝부분을 가위로 어긋나게 흠집을 내서 가시처럼 만드세요. 하수구 구멍 사이로 쑥 집어넣었다가 빼면 입구 쪽에 엉겨 붙은 머리카락들이 걸려 나옵니다. 철사 옷걸이를 펴서 끝을 갈고리처럼 구부려 사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3. 다이소 배수관 청소기

    천 원 정도면 사는 길쭉한 플라스틱 막대 도구가 있습니다. 이게 아주 얇아서 덮개 구멍 사이로 쏙 들어갑니다. 안쪽 깊숙이 넣고 휘저으면 이물질이 줄줄이 사탕처럼 걸려 나오니 꼭 한번 써보세요.

    4. 고압 물 분사

    샤워기 헤드를 분리하고 호스 끝을 하수구 구멍에 밀착시킨 뒤 수압을 가장 세게 해서 쏴보세요. 수압의 힘으로 막힌 부분이 밀려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이렇게 해도 안 된다면 세면대 다리를 고정하는 실리콘을 칼로 살짝 제거하고 다리를 옆으로 조금만 옮겨서 덮개를 열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혹시 시도해 보시다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으면 어떤 도구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더 구체적으로 도와드릴게요.

    AI 대답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세면대 다리 때문에 하수구 뚜껑이 안 열려서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사진을 보니 다리가 덮개 위를 완전히 누르고 있어서 힘으로 열기도 힘든 상황 같습니다. 이럴 때 덮개를 안 열고 해결하는 꿀팁들입니다.

    배수관 클리너 붓기

    가장 속 편한 방법입니다. 마트나 편의점에서 파는 액체 배수관 세척제를 하수구 구멍 사이로 넉넉히 부어주세요. 자기 전에 부어두고 다음 날 아침에 뜨거운 물을 확 부어주면 웬만한 머리카락 뭉치는 녹아서 내려갑니다.

    다이소 뻥뚜뚫이 스틱

    천 원이면 사는 길쭉한 플라스틱 막대가 있습니다. 이게 얇아서 하수구 구멍 사이로 잘 들어가거든요. 슥 집어넣었다가 빼면 가시 같은 홈에 머리카락이 줄줄이 걸려 나옵니다. 덮개 안 열고도 효과 직빵입니다.

    옷걸이 갈고리 작전

    집에 있는 세탁소 옷걸이를 일자로 쫙 편 다음, 끝부분만 1cm 정도 작게 낚시바늘처럼 구부리세요. 구멍 사이로 넣어서 낚시하듯이 휘저으면 입구 쪽에 뭉친 이물질을 꽤 많이 건져낼 수 있습니다.

    베이킹소다와 식초

    당장 세정제가 없다면 구멍에 베이킹소다를 듬뿍 뿌리고 그 위에 식초를 부어보세요. 거품이 보글보글 올라오면서 찌든 때를 불려주는데, 15분 뒤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통로가 뚫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애초에 시공을 발로 했네요 그레이팅을 반으로 가르고 싶은 심정입니다

    사실 뚜껑 안 열면 막힌거 제대로 못 뚫을 것 같구요

    일단 액상으로 된거 뚫는거 다이소에팔아요

    저 작은 구멍으로 넣어서라도 1차적으로 뚫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