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성격이 밝아도 처음 보는 사람 앞에서는 말을 아끼고 침묵하는 편인데, 모든 사람한테 밝을 필요가 있을까요?

배우자는 새로운 사람을 꾸준히 만나고 친해지고 적을 두지 않고 사람을 좋아합니다. 더불어 저도 같이 만나게 되는데요.

처음 보는 사람을 소개를 해주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그러면 인사를 하고 가만히 있는 편입니다. 딱히 할 말도 없구요.

말 좀 하라고 하는데 친하지 않으면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친해지고 가까워져야 말도 하고 대화가 가능한 거 아닐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든 사람한테 밝을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밝은 것을 이용해먹으려는 사람도 있다보니 그냥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오히려 경계를 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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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다 성격도 다르고 친화력도 다른데 무리해서 웃고 밝게 굴고 친하려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억지로 그러고 나서 혼자 있는 시간엔 뭔가 현타가 올지도 몰라요. 난 나대로 하시는 게 제일 좋아요^^

  • 아니요!!절대 모든사람에게 밝을필욘없어요

    필요할때,작성자분이 밝고싶을때만 밝으면 되죠

    너무 밝으면 힘들때도 있거든요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