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와 중세에도 큰 기후 변화는 건축 양식의 변화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추운 시기에는 눈과 한파를 버티기 위해 지붕 경사를 더 가파르고, 벽이 두꺼워지고 창문을 작게 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반면 따뜻한 시기에는 개방적 구조와 널은 창과환기가 쉬운 구조가 늘어났습니다.
한랭기에는 농사 기간 짧아져 수확량이 줄고, 기근 가격 폭등과 이동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저장 창고, 곡물 비축, 연료 확보가 중요했습니다. 특히 14세기 소빙기 이후에는 대 기근과 사회 불안이 커지며 생활이 더욱 힘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