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많나요?

요즘에는 결혼식이라는 문화가 허례허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어서 어떤 사람들은 결혼식을 하지 않고

가족들이나 지인들끼리만 결혼을 했다고 말하고 식사만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결혼식을 진행하지 않고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 사람들도 많은 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적 사정이라든지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혼인신고만 하고 굳이 결혼식을 치르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그게 증가되고 있는 과정입니다

  • 제 주변을 보아도 결혼식을 하지 않거나 가족끼리 식사를 하는 등 간소화하는 경우들을 종종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혹은, 같이 살다가 후에 결혼식을 하는 경우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정해져 있는 것도 없고, 그저 두 사람의 생각, 가치관, 그리고 상황에 따라 결정하면 되는 부분 같습니다. 

  • 혼인신고만 하고 사는 커플들이 많다고는 할 수는 없지만 과거와 비교했을 때 늘어가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금전적인 부분이나 가치관적인 부분이나

    초혼이 아닌 재혼의 경우 등

    다양한 이유로 결혼식을 하지 않는 커플들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 결호식을 안하고 그냥 동거를 하는 경우도 점점 더 많아 지는 것 같습니다. 워낙 이혼율이 높아 지는 추세 이다 보니 결혼식을 하고 몇년 살고 이혼 하느니 아예 동거를 통해서 서로간의 성격을 맞춰 보고 그 이후에 판단을 해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는 것이 현 추세 입니다.

  • 요즘에는 결혼식을 생략하고 혼인신고만 하는 부부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결혼식을 하지 않고 가족이나 가까운 지인들과 간단히 식사만 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경제적 부담이나 개인 취향 때문에 결혼식 없이 살기도 합니다.

  • 네 당장 사정이 어려워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로서 정체성만 유지한채 열심히 사시는 부부분들도 많으세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사정이 조금 나아지면 자녀들의 축복을 받으면서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는 분들도 많으시고요.

    결혼식이라는게 솔직히 돈도 많이들거가고 꼭 해야하는 의식인가하는 의문점도 저는 사실 있거든요.

    그돈이면 집사는데 보태는게 더 이득이라 생각하는 편이거든요(제가 좀 현실적임) 뭐 사람마다 추구하는 바는 다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