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범한메뚜기127
현재 대출금이 천만원있는데 갚는다 분할로 갚는다?
안녕하세요. 대략 금리 6%정도로 1년 정도 남았는데 이걸 한번에 갚을까요?아니면 그냥 천천히 갚을까요? 애매하네요 ㅠ 다들 어쩌시겠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여유가 있다면 바로 정리하시는게 베스트입니다.
1천만원이 1년간 6% 금리로 남아있는경우 현금 흐름에 문제가 없다면 저는 정리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월간 납입해야하는 이자를 아낄수 있으며 심리적으로 매달 나눠내야하는 금액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가능하시면 정리가 좋을 수 있다고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6% 대출은 상환 시 연 6%의 확정 수익을 얻는 것과 같습니다. 현재 예금 금리보다 높고 중동 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이 큰 시기이므로, 여유 현금이 있다면 즉시 전액 상환하여 매달의 이자 부담을 없애고 현금 흐름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빚을 먼저 정리한 후, 매달 남는 돈으로 재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자산 형성 속도를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6%는 확정 수익률 6%와 같습니다. 현재 예금금리가 3% 내외인 점을 보면, 여유 자금이 있다면 상환하는 것이 금융적으로는 유리합니다. 1년 남았다면 이자 약 60만원 수준이므로 큰 부담은 아니지만, 심리적 안정과 이자 절감 효과를 고려하면 일시 상환이 합리적입니다. 다만 현금 유동성이 부족해질 경우에는 일부만 상환하고 비상금은 남겨두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대출금리가 6%이고 1년 정도 남은 상황에서는 일시 상환과 분할 상환 각각의 장단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일시 상환은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총 상환 금액을 낮출 수 있으나, 한 번에 큰 금액을 부담해야 하는 재정적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분할 상환은 월별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나 이자 비용이 다소 늘어날 수 있으므로 현재 자금 유동성과 추가 투자 수익 가능성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자신의 재정 상태와 투자 계획, 전체 금융 포트폴리오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후 상환 방식을 결정하는 것을 검토해 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을 상환하는 것은 세금도 없고 리스크도 없는 '연 6%의 확실한 투자 수익'을 얻는 것과 경제적으로 동일한 효과를 냅니다. 현재 미국, 이란 갈등으로 주식 시장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애매한 수익을 기대하기보다 6% 이자 지출을 막는 것이 현명할 수 있습니다. 1년이라는 짧은 기간이 남았고 천만 원 정도의 규모라면, 일시 상환을 통해 매달 나가는 이자 비용과 부채 압박에서 벗어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천만 원을 다 갚은 뒤 갑작스러운 사고나 경조사 등에 쓸 비상금이 전혀 남지 않는 상황이라면 5:5 비율로 나누어 갚는 것을 권합니다. 대출 기간이 1년 남았다면 수수료가 면제되거나 매우 낮을 확률이 높으므로, 은행 앱을 통해 먼저 수수료 유무를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을 갚을 여력이 있음에도 갚지 않을때는 해당 금액을 투자를 통해서 대출 이자 이상을 벌수 있을때만 그래야 합니다. 물론 현재 주식 시장이 좋아서 투자로 더 벌수도 있지만 오히려 너무 빠르게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급락이 나오면 고점이 돼서 손실을 볼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대출금을 안갚고 주식에 넣은것은 매우 큰 손해가 될수 있기 때문에 일단 대출금을 갚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대출금 천만 원을 일시불로 갚을지 아니면 분할 상환할지 고민 중이라면, 우선 본인의 금융 상황과 상환 능력을 면밀히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유 자금이 충분하고 이자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조기 상환을 통해 이자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반면, 당장 큰 금액을 한꺼번에 갚기 어려워 생활비나 다른 금융 지출에 압박이 있다면 분할 상환으로 월 상환 부담을 분산하는 방법이 안정적입니다. 또한, 대출 상품에 따라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는지, 금리가 고정인지 변동인지도 확인해야 하며, 상환 계획에 따라 금융기관과 상담해 최적의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6퍼센트라면 예적금 등 확정 수익으로 이를 초과하기 어렵기 때문에 여유 자금이 있고 중도상환수수료가 크지 않다면 조기 상환이 합리적인 선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비상자금이 충분하지 않다면 전액 상환보다 일부 상환 후 현금 유동성을 유지하는 방식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더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천만원에 대한 6% 금리는 예금 수익보다 지출되는 이자가 더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별한 투자처가 없다면, 일시 상환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훨씬유리합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비상금이 필요할수 있으니 중도상환 수수료를 먼저 확인해보시고, 여유 자금의 절반정도만 먼저 갚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