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말 퇴직을 선택해야하는 징조같은게 있을까요?

회사생활에 진절머리를 느끼고 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막상 퇴직은 못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경제적인걸 생각하기 때문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로 퇴직을 선택해야하는 징조같은게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리 퇴직을 하고 싶으시더라도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한다면 더욱더 안 좋아지기 때문에 참으셔야 합니다 퇴직을 선택해야 하는 징조라고 말씀하셨는데 스트레스가 극에달하면 퇴직을 하는 거죠

  • 저도 퇴사를 해봤는데 돈도 돈인데 스트레스와 사람들에게 치이다보니 더 버틸수가 없더라구요. 여길 계속 다니다가는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될거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었는데 그런 비슷한 이유가 있을때 퇴사를 하지싶습니다

  • 그냥 일하기 싫고 더 이상 못다니겠다 이 회사는 이라는 생각이 들면 퇴사를 선택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징조가 보이면 바로 퇴사를 하기 보다는 이직을 알아 보시는걸 추천드리고요

    이직할곳을 마련해두고 퇴사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직은 선택해야 하는 징조는 권고사직할때 월급을 얼마까지 지원해주는것에 따라 선택해야죠.그게 아니라면 절대 퇴직하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퇴직을 선택해야할만한 징조란게 있을까요

    어떤 싱황이든 극복 하느냐 못하느냐에

    달려 있는것 같습니다.

    업무과중, 업무 스트레스, 사람과의 관계

    건강문제등 본인이 극복하지 못할 극한

    상황이라면 우선적으로 건강을 위해서

    퇴직을 고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다수 직장인이 질문자님과 같은 의문을

    가지면서 정년까지 버티고 갈려고 애

    쓰는것 같습니다.

  • 퇴직을 선택하는 징조라면 회사가 임금을 체불하거나 부도나기 직전. 아니면 직장내 동료들과 풀수 없는 불화 등으로 퇴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사람이라면 직장 생활하면 누구나 퇴사하고 싶은 생각을 하루에도 여러 번 정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하루에 여러 번 그런 생각을 하고 계속 참고 일하는 거죠 징조라고 한다면 더 이상 일이 하기 싫을 때 나타날 것 같습니다

  • 매일 출근할 때마다 극심한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느끼고, 일에 대한 흥미가 사라졌다면 이는 퇴직을 생각할 중요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