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가면 어느 자리에 앉는 걸 좋아하세요?

저는 카페 가면 괜히 자리부터 한참 둘러보게 되더라고요ㅋㅋㅋ 창가 자리도 좋긴 한데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건 또 신경 쓰이고ㅠㅠ 결국 구석진 자리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다들 카페 가면 선호하는 자리가 있으신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카페에 가게 된다면 저는 두 자리 중에 하나에 앉으려고 하는데

    바로 햇빛이 잘 들어오는 창가 자리 혹은

    가장 안에 있어서 그래도 조용한 안쪽 자리

    두 곳 중에 하나에 앉게 됩니다.

  • 구석진 자리가 좋고, 2층 카페인 경우 무조건 2층으로 가는 편입니다. 창가는 기피하는 편입니다. 햇빛이 싫어서요. 그리고 중요한데 콘센트 있어야 해요. 노트북 작업 많이 하니까!

  • 구석진 자리가 제일 좋습니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도로 옆이라던가 주차장 쪽 에는 앉지마세요.. 급발진 사고가 있을 경우 매우 위험합니다.

  • 저는 카페에 가면 창가를 먼저 봅니다.

    창가쪽에 앉는걸 좋아합니다.

    저는 밖에 사람들이 돌아다니걸 구경하는게 좋고 밖을 보는게 좋은것 같이요.

    창가에 자리가 없다면 최대한 밖을 볼수 있는 자리에 앉는편입니다.

  • 아무래도 창가쪽이 좋은듯...

    답답한 면도 없고

    지인들이랑 수다가 좀 길어질 듯하면 안쪽으로 갑니다.~~

    가족들이랑은 창가에 주로 앉아 경치보고 수다가 길어지는 모임에서는 안쪽에..ㅋ

  • 저는 카페에 가면 창가자리와 구석진 자리를 반반비율로 앉는 것 같아요. 교외나 바다뷰등 주위에 경치 좋은 강이나 산이 있다면 창가에 앉는 걸 선호하고 시내 중심지에 있는 카페에 가면 구석진 자리에 주로 앉는 걸 선호해요.

  • 소파있고 구석진 자리?

    혼자 쉬기 좋더라구요

    그냥 가서 글쓰면서 커피 마시고

    디저트좀 즐기고 가기 적당한 자리랄까요

    요즘은 카페 못가봤네요ㅠ바쁘다보니ㅠ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벽쪽이나 뒤쪽을 선호하고있습니다

    저는 그런거 상관하지않고 아무곳이나 앉아요

  • 저도 선호하는 자리가 있어요. 저는 창가자리가 없으면 오브제가 있는곳이나 구석자리로 갑니다. 그게 맘이 편하드라구요. 옆자리가 너무 시끄러울수 있으니 저도 구석자리를 선호하는것 같습니다

  • 창가 자리의 개방감을 좋아하면서도 타인의 시선이나 움직임에 불편함을 느끼는 모순된 감정 때문에, 결국 안정감을 주는 구석진 자리를 선택하게 되는 행동 패턴을 정확히 짚어내셨습니다. 이는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심리적 편안함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자연스러운 성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