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 약 복용약·영양제Q. 어제 모르고 진통제 2개를 먹은것같아요어제 갑자기 몸에 열이나고 어지러워탁센 레이디를 8시쯤 먹었어요그 이후 청소를 하고 먼지를 모르고 만져서두드러기가 올라오길래 알레르기 약으로 산사진속 약을 10시30분 각 각 2알씩 먹었는데요괜찮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계속되는 읿씹 스트레스 받는게 정상일까요?전엔 아는 동생이 읽씹 후 잠수타고이번엔 어제 또 다른 동생이 새벽3시에 누나살려줘 톡을 보내더니낮에 확인 후 괜찮냐고 물으니 교회가는중이라더라구요걱정됐다는 톡을 보냈더니 그 후 읽씹하고톡답이 없어요오늘까지...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친하게 잘 지내온 A동생. 어떤 심리일까요첫번째 사진. 옛날이라 적은사진도 봐주세요9월29일 오랜만에 생각이나 A님에게 카톡을 했습니다.사진의 내용처럼 모해? 라는 제 말에짧게 일중 이라는 답이왔고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제 물음에 A님이 답을 안해준 상태에서 10월4일로 넘어갔습니다.10월4일 제 톡을 보고 답이 없더라구요전에도 읽고 답 없던 적이 있었는데 A님 말로는보고 답하려하다가 까먹은거라더리구요또는 바빠서 잘 못본다는 말도 있었구요그래서 이번에도 그런가 생각하고 넘기다10월5일 저와 B님이 있는 단톡방을 A님이 나가셨습나다.서로 잘 지내온 관계였는데 갑자기 나가니 놀랐고문득 예전의 A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a님은 18살때 부터 우울증이 있던 분이셨어요늘 '죽고싶다' , '살고싶지 않다'는 말을 하시고죽지말라고 말리면 '살아봤자 의미없다'는 말과'좋아하는 사람은 다 하늘에 있다'는 말을 하셨습니다.이건 과거이고 지금은 성인이시고 일도 다니고 자신이좋아하는 일에 빠져 열심히 사셨습니다. a님과 전 서로 바쁘다보디 가끔씩 연락 했었고요근데 갑자기 연이어 읽씹이라니..또 우울에 빠졌을까.. 일이 있나 걱정도 들고11일 혹시 제가 속상하게 한게 있을까 톡을 보내고,12일은 고생 많았다고 잘자란 톡을 보냈습니다역시 답이 없길래 혼자 있고 싶구나 생각이 들어서 혼자있는 시간을 방해하기 싫어 톡을 안했습니다.13일 나간A님께 의사를 묻지도 않고 B님이 A님을 다시 초대해 왜 나갔냥? 하고 묻더라구요저는 아무 말도 안했는데 저와 B님 다 차단박고 단톡 나갔어요왜이럴까요....너무 걱정돼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뱃살빼는 루틴,식단 알려주세요!!!!배가 좀.. 살찐것같아서요아침 간단하게 ,점심,저녁 뱃살빼는 위주의식단과 운동(시신경이 좋지않아 안압 덜올라가는 운동) 법이 필요해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시각장애인이 상담사를 할수있을까요?기록하는건 컴으로 하면 돼고도구사용은 걱정입니다.. 누가 봐주면 된디지만그게 가능할꺄? 걱정돼요정신건강 사회복지사를 먼저 도전해볼까도생각중이지만 위 같은 고민이 계속 되네요
- 음악학문Q. 김해 공원에서 길거리버스킹을 해보고 싶은데요공원에서 할거라 마이크는 어떤게 좋을지 추천해주세요울림도 노래방 마이크 처럼 지저분하게 울리는게 아닌 소리전달 깔끔하게 돼고 휴대용처럼 들고다니기 좋고 스피커도 마찬가지!그런 제품이 있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가 잘못한 걸까요? 문제인걸까요......제 성격이 문제,또는 장점이라는 말을 들어요지금은 인간관계에 실증이나 그렇지는 않은데요예전에 저는너무 친절해서 다가가기 쉽다는 장점과너무 친절해서 이용당하기 쉽다는 단점이 있다더라구요그리고 저는 실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저한테누군가가 실수한다면 또는 고의적으로 그런게 아니라고 한다면 그냥 넘기는데요그러다 전에 성추행도 당하기도 했어요첨엔 안거나 터치하는 등. A는 절 만나서 반가움에 설레서 한거다,기분 나빴으면 미안하다고 해서 넘겼는데그게 만날때 마다 지속돼고 하지말라하면 또 안해서 그 모습이 노력해주는거 같아 크게 화내지는 않았는데A가 또 절 안을때 제가 몸을 피하자 하는 말이난 너가 사,랑,받,는다는걸 알려주고 싶어서 한거니피,하,지! 말고 받,아,!달,라고 그런 말을 하더라구요자기는 제게 성,추,행을 한 사람과 다르다고 그런 말도 하고요그 이후로 또 민감한 신체부분 터치도 하고그리고 나중에제 지인들 중 여성분 몇분한테도 그랬다는걸 알게 됬어요가장 트라우마를 입은 분이 저와 친하게 지낸 여동생이였는데 그 여동생이 첨엔 제 얘길 잘 들어주고 그 A분이 사과해도 받지마라나한테도 사과하고 또 했다언니 이용하는거다 라는 말을 하다가갑자기 언니가 정말 아무짓도 안했는데 저분이 그랬을까요?언니가 문제라는 생각을 좀 하시죠그런 말을 하더라구요그 이후 그 A분이 관계에 매달리는 톡과전처럼 잘 지내고 싶다 연락이 왔지만끝내 전 받아주지 않았어요이 일은 오랜 얘기지만 답답해서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 피부과의료상담Q. 어제 화장실에서 목 뒤가 따갑길래 보니..어제 화장실에서 손씻고 있을때 뒷목 밑쪽에 꼬집히는 통증이 와서 만져보니 손에 동그랗고 크고 검은 벌레가피를 흘리며 나오더라구요물린 부분은 빨갛게 발진올라오다 그 후 아무렇진않은데 걱정되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부산여행Q. 어제 부산에서 이런 외국인들을 봤는데오ㅡ어제 부산에서 남자친구와 산책을 가는도중여성 한분과 남성 한분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왜 오늘 행복한지 묻더라구요왜 오늘 행복한지 거기에 스티커판도 있구요첨엔 사이비인가 생각했는데 아닐수도 있고궁금해서요여러분들은 보신적 있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릴때부터 꿈꿔온 제가 만들고 싶은 카페제 꿈은 매번 바뀌었어요7살땐 일러스트레이터.망막색소변성증 병을 진단받은 후엔 성우19살땐 제과제빵,바리스타 위탁교육을 받고 파티시엘을 꿈꿨죠그리고 성인때 인터넷 라디오 방송을 잠시 했었는데 그러면서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게 돼고 사연자 분들께 더 도움돼는 답변을 드리고 싶어 심리학에 관심이 생겼었어요그런생각이 들고 난 후아는 사람과 트러블이 일어나 카페에 앉아계속 눈물이 터져서 멈추느라 힘들었었는데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내 얘기를 들어주는 카페가 있으면 좋겠다 " 라고말이에요"사람들도 그런 카페를 원할까?"보통 카페는 지인들과 가거나 또는 혼자가서여유를 갖기위해 쉬러 오기도 하잖아요그런데 자신의 얘기를 들어주는 카페는 없는것같더라구요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마음까지도 쉬게 해주는 카페 어떤것같나요?여러분들은 이런 카페 원하나요?전 이 카페 이름도 생각해봤는데요프랑스어로클레르(밝은) 륀(달) 이라고 지었어요사람들의 마음속 달을 밝게 해주는 곳이되었음해서요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