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나오?제 대처가 서툴렀으려나요어제 버스에 제 오른쪽 편에 앉아 계시는 모르는 아저씨가 갑자기 제 다리 쓸어만지더라구요그래서 피하니 아저씨가 옷에 구멍이 났네 이러시고놀라서 디른 자리로 가긴 했는데기사님께 말하려니 소란피울까 겁나고ㅠ옆자리 사람한테 상황 말하고 자리바꿔창가로 갔어요저한테 못오게 말이죠증거도 본 사람도 없는데.. 소리지르거나하지말라하면 그쪽에서 제가 그랬다이럴수도 있잖아요
- 성범죄법률Q. 버스에서 모르는 아저씨가 제 다리를 쓸어만져요12시40분쯤 남자친구에게 버스 도착전 8분 남았다고 말한 후 폰 배터리가 빨리 사라져서폰을 꺼두고 버스가 오자 바로 버스에 탔습니다.맨 앞자리 좌석에 앉아 짐 두는 곳에 가방이 두개였기에 가방 1개를 짐칸에 올려두고 양산도 두고 다른 하나의 가방은 제 무릎에 두고 멀미가있어 자려고 했습니다제 오른쪽 편엔 아저씨 한분이 계셨는데그때 오른쪽 교롱카드 넣어둔 주머니쪽에손이 스치길래 저는 왼쪽으로 좀더 땡겼습니다그러자 아저씨가 제 오른쪽 다리 쓸어만지더라구요제가 다리를 들어 피하자 아저씨가 바지에 구멍이 났네 라는 말을 하셨고 전 왼쪽에 다른 자리가 비었길래 다른자리로 피했습니다그러면서 시간을 여쭤보니 12시50분 이였습니다대피한 자리에 계신 아저씨께 상황을 말씀드렸고기사님께도 말씀드리려 했지만 난동 피울까무서웠습니다..같은 동네사람일까 또 그럴까 무서운데성추행 맞죠?
- 내과의료상담Q. 질문이 수정이 안되어 다시 올려요ㅠㅠ어릴때부터 늘 변비로 고통받아요20대 중반엔 진료 받으면 장운동이 느리다고 듣게돼고1년전에는 대장내시경 하면 아무문제가 없어서 약만 먹었습니다그런데 저저번주 부터 계속 소화도 안돼고 변도 안나와서 큰병원가서 엑스레이만 찍어보니 배에 변이 가득차서 그렇다는 진단을 받아 마그밀을 처방받았습니다.처음 복용후 설사가 나오고 그 후의 복용에선 아무 반응도 없었고 탈수증상만 있었습니다일주일 복용하고 효과를 못보고그리고 이번주. 수요일 부터 생리를 시작했고원래 생리할땐 설사도 했었는데 전혀 변비상태그대로였고 오늘 신호가 와서 가보니 생리혈은안나왔지만 대변이 밝은 선홍색 이였습니다핫핑크 처럼요혹시 대장암 일려나요? 직장암 이려나요?지금은 열감도 느껴지고 어지러워요
- 내과의료상담Q. 속이 왜이럴까요.. 암 아니겠죠?ㅠㅠ늘 변비로 고통받아요진료 받으면 장운동이 느리다고 듣게돼고대장내시경 하면 아무문제가 없어서 약만 먹었습니다그런데 저저번주 부터 계속 소화도 안돼고 변도 안나와서큰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니 배에 변이 가득차서 그렇다는 진단을 받아 마그밀을 처방받았습니다.처음 복용후 설사가 나오고 그 후의 복용에선 아무 반응도 없었고 탈수증상만 있었습니다일주일 복용하고그리고 이번주. 수요일 부터 생리를 시작했고원래 생리할땐 설사도 했었는데 전혀 변비상태그대로였고 오늘 신호가 와서 가보니 생리혈은안나왔지만 대변이 밝은 선홍색 이였습니다핫핑크 처럼요혹시 대장암 일려나요?배만 지금 부글거려요..생리중이라 무엇 때문인지 햇갈립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그냥.. 살아갈 힘도 에너지도 없어요삶의 낙이 없어요..진짜 안정이 필요해요몸도 요즘 스트레스 받으면 아파오는데병원비는 나가고 나가는 만큼 아끼긴 힘들고취직은 안돼고취업 스트레스가 너무커요경제력이 부족하고 능력없는 여자를 사랑이라는 감정 하나로 결혼하고싶을 남자가 있을까요?지금 남자친구는 괜찮다 말했지만저만 이 문제를 생각하는건 아닐것같아요남자친구가 월 230인더 전 없어요격속 이대로 취준만 하는건 아니겠죠..저의 이런 상황을 친 할머니는 헐뜯더라구요희귀병 때문인데도 제가 부족한것 처럼 말하면서제가 고생하게 만들겠다 , 남자친구 쪽 부모님이너 싫어하겠다 하면서요신경 안쓰려해도 너무 신경이 쓰여요 자존감도 낮아지고... 남자친구와도 요즘 있어도솔직히.. 불안감이 사라지지 않아요조여온달까요.. 제가 괜히 잡는걸려까요..헤어지는게 남자친구한테도 편하려나요,.?하.... 너무 기운이 빠져요아무생각 안하고 싶고안정감이 필요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남자친구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요 부탁드려요새로 취직한 곳이 거리도 멀고 12시부터 시작해9시 퇴근이라 많이 피곤해하더라고요도시락도 따로 싸오거나 밖에서 먹고 와야한다던데 도시락을 싸줘야겠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운동도 한다고 해서 메뉴 너무 고민되네요떡이나 고기를 젤 좋아하고 마늘 좋아하고그거밖에 생각이 안나요메뉴는 어떤게 좋을까요?구성은요?경험 있으신분들 제발 부탁드려요
- 성범죄법률Q. 왜 집행유예인걸까요? 납득이 안가요성추행을 당해 고소를 했는데 사건 접수돼고 법원끼지 갔는데 1심,2심 까지 갔었는데 집행유예 받고 종결된거왜 그런지 이해하고 싶어요이름이나 날짜,개인정보 입력 안하고 a나 b등 알파벳으로대체해 사연 유트브에서 상담받으면 혹시 법적으로문제가 되려나요?가해자가 했던 말이나 행동은 하나는 불편한 신체접촉 이고 두번째는 제가 싫다 거부를 했음에도 거절하지 말고 받아줬으면 좋겄다며 무시당했습니다그 이유를 나중에 톡으로 물어보자 사과하며쾌락을 느꼈다고 죄송하다고 하셨는데한번이 아닌 지속적이 였고 받아달라는 말과쾌락이라는 말에 소름이 듣아 이걸 증거로 제출하자 집행유예가 나왔습니다왜 집행유예인지 납득이 안가서 그런데여기 질문에 올려도 되나요?또는 사연이벤트 같은 곳에도 올려도 안돼는지궁금합니다.그리고 다시 재판은 안된다던데 방법이 없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수요일부터 몸이안좋아요 ㅠㅠ왜이러죠첨엔 편두통이 오더니 열감도 나고 코도 붓고이비인후과 가니 코와 목이 부었다더라구요속도 좀 미슥거리고 지금은 목 주변근육이 아파요목의 어깨부분과 목 뒤쪽이요마치 오래 고개를 숙인것처럼 근육통이 오네요수막구균이 요즘 유행한다던데 아니겠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꾸미지 않고 관리안하는 여자는 매력이 없나요?꾸미지 않고 관리안하는 여자는 매력이 없나요?전 색을 잘 못보기에 화장을 잘 못합니다옷도 평소에는 셔츠에 슬렉스 입고남자친구를 만날때만 블라우스나 치마를 입어요꾸밀 수 있는데 까지 제 한계를 다 써서 꾸며보지만하지만.. 거울을 보면 평범한 여자가 서 있죠전 제 자신이 만족이 안돼요늘 밖에 나가서 다른 여성분들을 보면 예뻐보이고 부럽고진짜 얼만큼 노력해야 예뻐질 수 있는지 궁금하더라구요하안피부가 특히 부럽고 날씬한 몸매가 부럽더라구요키170에 60일때 얼굴이 진짜 부해보였는데 지금 또 살빼고 다시 찌고 있어요다들 식단 어떻게 하시나요?그리고 워너비 몸매 갖고 싶은데 뱃살도 쪄서 빼고싶고 혹시 워너비 몸매를 민드는 운동루틴도 궁금하네요곧 30이 다되고 피부도 쳐질텐데 관리도 해야하고궁금힌게 너무 많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요새 마음이 계속 무거워요... 생각도 많아지고요지병이 있어서 더 그런듯 해요나이가 30이란 숫자에 다가설수록 생각이 드는건취업.나이들어 성숙해진 제 모습이 아닌 실명이라는결과에 부딪혀 좌절하며 무직으로 있는 제 모습이 보인달까요?무기력해지지만 남자친구는 힘내보자며같이 찾아보자고 말해줘요하지만 보여주는 결과가 없고언제까지 이 일이 반복일지가...무직 9년째에요..동화구연 지도사 일도 건수가 잘 없고요양보호사는 시야때매 힝들고저의 안전을 생각하면 재택이 나은데잘 안잡히고저의 인생 설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이런 저와는 결혼 안하고싶겠죠?세상에 널린게 여자인데.. 그런 생각이드네요그럴수록 짜증이 나요이런 제 자신이 답답해서 더 말이에요남자친구한테도 예민해진 모습 보이니 미안해지고요남자친구도 지금 힘든데 힘든 상황에힘이 되주지 못하니 .. 더 한심한 모습보여미안하고라디오 방송을 해보지만 성장길은 멀고 알바는 안구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