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제 고민중 큰 고민은 저란 사람세 대한 고민입니다저는 연락을 잘 못하는 성격이에요할머니 간병에 사회복지사 공부에 그렇게한번 제 일에 빠지면 제 지인들을 잘 못챙겨줍니다..이번 문제도 사진의 내용처럼 제 문체가 커보이죠?이 이후 어제 차단당했더라구오ㅡ다른사람들과도 연락 잘해도 부담된다고 차단당하고..전 어떻게 달라져야 사람들이 좋아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심리상담사 교재좀 추천해주세요 부탁드려요현재 저는 사회복지사를 공부하며 정신건강론을배우고 있어요심리상담도 따로 배워보고싶은데 혹시 교재추천해주실 수 있나요?공부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싶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언제 그런 날이 올까요.. 희망을 가지고 사는 선택이 옳은걸까요?언제 그런 날이 올까요.. 희망을 가지고 사는 선택이 옳은걸까요?계속 생각하다 보면 또 기다리다보면 의문점이 들어요이렇게 희망을 갖고 살아가도 될까.. 좋아하는걸 포기하면서 살아간다는것할수있는 일이 줄어든다는 것타인과의 삶을 비교하면 안됀다는걸 알지만비교하게 된다는 점제가 할수있다고 했던 것들을 열심히 하다 무너져버리면노력했던 제 시간은 그저 취미였다고만 할수밖에 없어요의학기술 발달이 아무리 크게 돼고 있다한들사실.. 저와 관련이 있을까 생각이들어요시야도 점점 좁아지고 있고 시력은 계속 죽어가고이대로.. 살아가야 할 삶이 맞을까.. 의욕이 점차사라지는 기분을 나날이 느끼고있어요어제 남자친구와 남자친구 지인분들과 명륜진사에 갔을 때 간장과 양파를 가지러 남자친구에게 같이 가자고 하자 남자친구는 고기를 구워야해서 혼자 갔다와달라고 했어요저는 사람들과 부딪힐까 그게 걱정이라해도불이 너무 쎄서 고기가 다 탈수있다며 혼자 가보라해서 혼자 갔다왔어요시야가 좁으니 더 조심스럽고 불안하더라구요그 긴장감 때문인지 남자친구에게 짜증을 내버렸고 서로의 사정을 알지만 유연한 태도는둘다 나오지 못했어요남자친구는 나중에 부모님과 함께 식사할 일을대비해 혼자 가보라한거다속마음은 그랬다고 하고저는 제 건강을 다른사람은 모르고 낭자친구만알고 있으니 좀 신경써줬으면 한다고 하구요그렇게 둘다 풀었지만남자친구가 한 말이 신경쓰여요그때 상황이 생기면 어쩌지.. 하고 말이에요연습할 수 없는거잖아요이런 저를 좋아할 수 있을까요..남자진구도 이런 저와 결혼하고 싶다생각할까요.?남자친구 걱정만 하게 될것같아요이런 삶.. 살기 싫어요어릴때는 빨리 성인이 돼고 싶었는데성인이 되어도 현재가 이렇다니까그저 살고싶지 않아져요..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아지고 말이에요할머니는 반대 당할거다또는 좋지않은 말들만 말하고지하철 같은 곳은 사람과 부딪히면 소리지르거나저한테 왜이러세요? 라는 그저 한번 스친걸로그런 상황이 생겨서 불편하고 그런일을 겪을수록 이젠 사람이 두려워져요..전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그저 남들과 같은 삶을 살아가고 싶은데그 마저 이루기 힘들다는 현실에 그저 눈물만흘릴수있는게 제가 할수있는 한계일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고민이 많아져서 마음이 요즘 힘들어요선천적 희귀병을 갖고 있어서 이겨낼 수 없는 병 이긴 해서 그냥 버티며 살고 있거든요그런데.. 남자친구가 생기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늘어나요내년이면 30이고 실명될 수 있다던데금전적 여유도 없고 취직도 잘 안돼고..마음은 마음대로 상하고.. 긍정적으로 무언가를 해보려 해도 잘 돼지않아힘들고.. 속이 타들어가네요시각장애인은 낮은 연봉의 일만 가능한가요?
- 양육·훈육육아Q. 장애인 인식개선방법 교육 외에 뭐가 있을까요?장애인 인식 개선방법에 교육 외에 뭐가 있을까요?장애아동이 특히 타겟이더라구요교육도 도움 되겠지만 교육 외에 개선방법여러분들은 무엇이 있다 생각하시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속이 안좋아요 배도 안고프고ㅠㅠ어떡하죠?토요일 먹은 불닭발이 원인인지 어제부터 배도 안고프고 속이 불편하고 가스찬 느낌이 드네요많이 불편해요 살찐것같고ㅠㅠ큰 병은 아니죠?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일본인이 한국어를 배울때 유용한 앱 알려주세요일본인 친구에게 한국어를 알레주고 싶은데좋은 어플 없을까요?그 친구가 투잡을 뛰고 있다보니무료로 배울수있는 어플이 필요해요번역기는 오차가 심하더라구요
- 일본여행Q. 일본어 잘 배우도록 도와주는 책 추천 해주세요일본인 친구를 사귀게 됬는데 일본어를 몰라서좀 잘 배우도록 도와주는 책이 있으면 추천해주세요일본을 좋아하고 일본노래도 좋아하다보니관심은 많은데 어떻게 배우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고민이 있어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궁금해요저는 2022년에 친하게 지내던 A라는 지인과 오해가 생겨 관계가 끊어졌습니다.당시 저는 A가 제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지 않고 이미 결론을 내린 것 같다고 느꼈고, 그 과정에서 상처를 받아 관계를 정리했습니다.그 후 4년이 지나 2026년에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 과거의 오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대화를 하면서 계속 같은 부분에서 의견이 엇갈렸습니다.제가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2022년 당시 A가 저에게 했던 말입니다.A는 당시 "오해를 푸는 것과 관계를 지속하는 것은 별개다. 다시 친해지려는 것도 아니다. 나는 오해만 풀고 싶다."라고 말했습니다.저는 그 말을 듣고 자연스럽게 "오해만 정리하고 관계는 끝내겠다는 뜻이구나"라고 받아들였습니다.하지만 2026년 A는 그 말이"그건 손절하자는 뜻이 아니었다.""관계를 지속할지 말지는 나중에 정하려고 했던 것이다.""당시 당신이 너무 깊게 생각한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저는 여기서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왜냐하면 당시의 문장 자체는 저에게 관계를 정리하겠다는 의미로 들렸기 때문입니다.저는 A의 진짜 의도가 무엇이었는지를 따지는 것이 아니라, 제가 당시 그렇게 받아들인 것이 과연 이상한 해석이었는지가 궁금합니다.또 최근 대화에서는 서로 대화 방식에 대한 갈등도 있었습니다.저는 서로 감정을 존중하며 대화하자는 취지로 이야기했지만, A는 그것을 자신에게 맞춰 달라는 요구로 받아들였습니다.반대로 A가 저에게 "대화하기 힘들다""궤변이 많다" "다른 사람이었으면 차단했다"와 같은 표현을 사용했을 때 저는 상처를 받았지만, A는 솔직하게 말했을 뿐이라고 했습니다.결국 저는"내가 상대방 말을 너무 과하게 해석한 것인지"아니면"서로 같은 말을 전혀 다르게 받아들인 것인지"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음악학문Q. 허밍만으로 악보를 만들어주는 앱 아시는분허밍만으로 악보를 만들어주는 앱아시는분 있나요?노래가 한곡 떠올라서요녹음은 했는데 이걸 노래로 만들고싶어서요앱 아시는분 추천 부탁드려요